@당근은말밥님 이제 1년 지났는데, 공약 안지킨다고 지지 철회 한다니 이해가 안되는거죠. 무슨 공약을 안지켰나요? 다른 대통령은 공약 다 지켰나요? 공약 이행율 정확하게 평가 할 수 없지만, 노무현 43.3%, 이명박 39.5%, 박근혜 41%, 문제인 55% 라고 합니다.
당근은말밥
IP 218.♡.72.197
09-12
2026-09-12 21: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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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리님 다른 대통령과 왜 비교 합니까, 이 대통령은 윤석렬의 계엄으로 민주 진영 무주공산에서 당선되었습니다. 윤석렬이 5년 임기를 마쳤다면 그 사이에 어떤 인물이 민주진영에서 나왔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지자들이 이대통령을 뽑은 이유와 원하는 것은 명확합니다. 그러나 뽑히고 난 후 본인의 말과 행동이 그 전과 너무나 다른것이 보이고 있는데 왜 그런지 이해를 구하지도 않습니다. 나는 변한게 없다. 지지자들 너희들이 이상해진거다.
일방적으로 신뢰를 깨뜨린 대통령이 국민에게 할만한 말은 아닌 것 같네요. 그간 잘못한 일에 대한 반성과 국민을 향한 진솔한 사과,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만회하겠다는 설명은 없고 오히려 남 탓으로 몰고가며 지지층을 다시 한번 갈라치기 하는 저 비루한 언사가 바로 대통령의 원래 본모습이 아니었을까 깨닫게 됩니다. 그냥저냥 남은 임기는 대충 마저 끝내고 나서 재판 제대로 받고 감옥에 들어가는 것이 모든 국민을 위해서 좋을 듯 합니다.
구조적 다수에 사로잡혀서 김영삼 식의 정계개편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게 향후 민주진영의 안정적 운영의 최적화된 방법일지라도 방식은 이래서는 안됩니다. 대통령 선거때 획기적 제안으로는 가능해도 정권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변화를 이뤄내는건 불가능합니다. 현재를 파괴하는 방식은 자멸의 길이자 적들에게는 너무나 달콤한 오판입니다.
lovelove009
IP 118.♡.83.26
09-12
2026-09-12 20: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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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이재명... 민주당에 알을까고 난장판을 만드네....
요이드
IP 211.♡.64.84
09-12
2026-09-12 21: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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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쥐면 사람이 바뀝니다. 정치가 원래 그런 것 같네요. 더이상 희생할 이유가 없을때 그 자체만으로도 적당히 타협하면서 사는거겠죠. 그런면에서 변치않음이 윤석렬이 더 낫습니다. 어설픈 전문가, 다 아는척 그런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겸허히 받아들이고, 반성하고 그래도 옳다고 생각하면서 하는 모든 것들이 괜찮았던 사람은 노무현 대통령이 유일한 것 같네요. 희생자인양 성자 코스프레 하면서 올라갔으면 뭐 별 기대 안하는게 정상이죠. 그렇다고해서 나쁜 사람은 아닙니다. 상대적으로 더 추잡하게 살아온 정치인들이 많으니까요. 만약에 제가 이재명이었다면 가족들을 그렇게 희생시키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친형을 버린 것만 봐도 무서운 사람이죠. 뭔들 못하겠나요. 착한 사람은 아닙니다.
"혁명적 변화를 바라는 일부의 순수한 열망을 이용해 자신의 선명성을 드러내는 과격한 선동으로 저항과 역결집을 초래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개혁을 방해하고 반동을 초래하는 것도 필히 경계해야 한다"
제 생각엔 대략 "강성지지층을 과격하게 선동하는 것들이 반대편을 결집시키고 있는데 이럴수록 개혁이 더 안 된다" 정도로 보이네요. 뭐 정확히 무슨 개혁이냐 하면 검찰 개혁일 수도 있겠고 부동산 개혁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둘 다 이번 정권에서 안 하느니만 못한 형편없는 성적표를 받고 있으니 자기가 지금 욕 먹고 있는 이유에 대한 변명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저게 어려운 말인가요?;...저거보다 어떻게 더 쉽게 설명하지요... "책임지지 않을꺼면 헛소리 선동하지마라. 그것도 개혁을 방해하는거다." 뭐 대통령 정도 되는 사람이 이 정도로 말해야 하나 ㅋㅋㅋ 노통이 서민의 언어를 사용하시면서 언론에 얼마나 뭇매를 맞았는데 그걸 또 하라구요? 공격거리로 삼으시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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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되면 될수록 지지율만 더 떨어질겁니다
뭔 말을해도 다 사기꾼의 술수로 보이게되죠
신뢰를 잃게되면 어떻게되는지 이재명을 보시면 됩니다
대통령이 전 국민에게 보내는 메시지는 의미가 명료하고 정확해야 합니다. 국민들이 자기 멋대로 해석할 여지를
주면 안됩니다. 이런 식으로 말하면 분열과 분란만 더 가중될 뿐입니다.
과학자들을 사기꾼들로 매도 하시는 발언같네요. 반농담입니다.
시간안에 목적지에 도착해야해서 택시 여러대 불러서 기사들한테 제시간에 도착 할 수 있는 사람 물어봤는데 본인이 갈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더니 택시에 타자마자 빨리 가면 사고 난다고 하는 건가요.
야당 대표일 때와 대통령일 때 다른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같은 행동을 원했다면 야당 대표로 뒀어야겠죠.
누구?를 모르신다는 겁니까? 어떻게?를 모르신다는 겁니까?
모른척 하면서 댓글을 다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건 찍었던 사람 개개인의 생각이 다르니 어쩔 수 없군요.
다른 대통령과 왜 비교 합니까,
이 대통령은 윤석렬의 계엄으로 민주 진영 무주공산에서 당선되었습니다.
윤석렬이 5년 임기를 마쳤다면 그 사이에 어떤 인물이 민주진영에서 나왔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지자들이 이대통령을 뽑은 이유와 원하는 것은 명확합니다.
그러나 뽑히고 난 후 본인의 말과 행동이 그 전과 너무나 다른것이 보이고 있는데 왜 그런지 이해를 구하지도 않습니다.
나는 변한게 없다. 지지자들 너희들이 이상해진거다.
이게 맞습니까?
됩니다.
보복을 원하시나요.
저 발언이 보복하고 복수 하자는게 아니라는건 아시잖아요
쉽다고 하셨으니 대통령이 말하고 싶은게 무엇이고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설명 좀 해주시죠.
그간 잘못한 일에 대한 반성과 국민을 향한 진솔한 사과,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만회하겠다는 설명은 없고
오히려 남 탓으로 몰고가며 지지층을 다시 한번 갈라치기 하는 저 비루한 언사가
바로 대통령의 원래 본모습이 아니었을까 깨닫게 됩니다.
그냥저냥 남은 임기는 대충 마저 끝내고 나서 재판 제대로 받고 감옥에 들어가는 것이
모든 국민을 위해서 좋을 듯 합니다.
대통령 선거때 획기적 제안으로는 가능해도 정권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변화를 이뤄내는건 불가능합니다.
현재를 파괴하는 방식은 자멸의 길이자 적들에게는 너무나 달콤한 오판입니다.
친형을 버려요?
국짐에
세뇌되셨나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본인에게 저항하고 역결집하면 개혁에 반 하는 세력 이라는 말을 하는 것 입니까?
어쩌라는 걸까요? 설명 좀 해주세요.
제 생각엔 대략 "강성지지층을 과격하게 선동하는 것들이 반대편을 결집시키고 있는데 이럴수록 개혁이 더 안 된다" 정도로 보이네요. 뭐 정확히 무슨 개혁이냐 하면 검찰 개혁일 수도 있겠고 부동산 개혁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둘 다 이번 정권에서 안 하느니만 못한 형편없는 성적표를 받고 있으니 자기가 지금 욕 먹고 있는 이유에 대한 변명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저는 어느 정도 하면 괜찮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이런 의견도 있다 정도로만 봐 주시기 바랍니다.
100점은 AI 의 영역, 신의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최소 60점 이상만 해 주면 만족합니다.
비판과 비난은 또한 상대적으로 쉬운 거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편견을 가지고 그럴것이다 읽으면 자꾸 어려워 지지요.
혁명적 변화를 바라는 지지자들의 순수한 열망을 이용해 자신이 대통령에 뽑힐 수 있도록 과격한 선동을 해서 나는 대통령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의 나에게 저항하고 역결집하면 개혁에 반 하는 세력 이다.
저에겐 이렇게 보입니다.
어떻게 이해하셨는지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설정한 국정과제에도 과격한 정책은 보이지 않고요.
검찰개혁만 오바했었죠. 누구들 때문에요.
공약이건 지지율이건 머건 내맘대로 하겠다... 죠
"책임지지 않을꺼면 헛소리 선동하지마라. 그것도 개혁을 방해하는거다."
뭐 대통령 정도 되는 사람이 이 정도로 말해야 하나 ㅋㅋㅋ
노통이 서민의 언어를 사용하시면서 언론에 얼마나 뭇매를 맞았는데
그걸 또 하라구요? 공격거리로 삼으시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