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니휴스턴, 머라이어캐리, 마이클잭슨, 브리트니스피어스 등등
세계적인 스타들의 삶의 이면은 참 어지간한 곡절 정도가 아니라...
너무나 심각한 ... 그것도 구조적인 문제에 의한 경우가 많았는데요.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여러 유명 헐리우드 배우 중에도 상당합니다.
대개 보면 유형이 몇 가지로 나뉘는데, 이게 참 바뀌질 않네요.
가족, 악덕 사장 이 두 가지가 가장 큰 비중입니다.
가족 문제라 함은 부모의 경우를 말하지만...
남편 또는 아내도 포함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우자 문제는 선택의 영역에 있지만, 선택할 수 없는 부모,
착취 또는 악덕 사장의 횡포는 음악 업계의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되는 것이어서,
어지간한 스타도 벗어나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이걸 나중에는 아티스트 본인이 악덕 사장이 하던 짓을 넘어서서,
극악한 짓도 서슴치 않은 유명 래퍼도 있었고요.
다 적진 못했지만...과거 한 때 좋아 했던 많은 뮤지션들 중
정점이거나 그에 가까웠던 이들 중 적잖은 수가
불행의 덫을 피하지 못한 모습을 보면....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뭔가... 엄청난 욕이네요
박수홍, 장윤정, 김완선 등 등
가족들과 의절한 연예인들이 많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