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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했던 미국 스타들은 불행한 삶이 왜 이리 많은지...

천문공 · · 수정

조회 3,995 · 공감 1 · 댓글 10

휘트니휴스턴, 머라이어캐리, 마이클잭슨, 브리트니스피어스 등등

세계적인 스타들의 삶의 이면은 참 어지간한 곡절 정도가 아니라...

너무나 심각한 ... 그것도 구조적인 문제에 의한 경우가 많았는데요.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여러 유명 헐리우드 배우 중에도 상당합니다.


대개 보면 유형이 몇 가지로 나뉘는데, 이게 참 바뀌질 않네요.


가족, 악덕 사장 이 두 가지가 가장 큰 비중입니다.

가족 문제라 함은 부모의 경우를 말하지만... 

남편 또는 아내도 포함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우자 문제는 선택의 영역에 있지만, 선택할 수 없는 부모, 

착취 또는 악덕 사장의 횡포는 음악 업계의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되는 것이어서,

어지간한 스타도 벗어나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이걸 나중에는 아티스트 본인이 악덕 사장이 하던 짓을 넘어서서,

극악한 짓도 서슴치 않은 유명 래퍼도 있었고요.


다 적진 못했지만...과거 한 때 좋아 했던 많은 뮤지션들 중

정점이거나 그에 가까웠던 이들 중 적잖은 수가

불행의 덫을 피하지 못한 모습을 보면....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댓글 10

  1. 혼자걷는다 · · 공감 4
    유명세만큼 악의를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과 관련된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져서 아닐까요.
  2. sxx ·
    업보겠죠..모든건.전생.현생..다음 생..
  3. 레이맥 ·
    @sxx님
    뭔가... 엄청난 욕이네요
  4. fanlessnoisefree ·
    그것보다도 약물과다복용이 더 크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5. GLOA ·
    저도 머라이어는 왜지?하고 생각하긴 했는데, 굳이 따지자면 토미 모톨라?일거라고 추측해보네요.
  6. 8peak ·
    유명세나 돈은 행복한삶에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기 때문이죠. 근데 머라이어캐리는 무슨일때문인가요?
  7. goodmorning ·
    알 켈리는 본인이 악마...ㅜㅜ
  8. 두리 ·
    돈을 보고 모여드는 이상한 사람들과 거기에 동기화되어가는 자신들...
  9. GLOA · · 공감 1
    언급하신 네명 중에 머라이어는 그나마 양호한 편이고 다른 사람들은 다 가족들에 의해 고통받았던 사람들이죠. 결국 돈 때문이라는게 아이러니한거 같습니다.
  10. TigerWoods · · 공감 2
    우리나라도 별 차이 없어 보이네요.

    박수홍, 장윤정, 김완선 등 등

    가족들과 의절한 연예인들이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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