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3118?sid=100
육군이 고강도 군사훈련인 '유격훈련'을 일부 대체할 수 있는 '집중체력단련주' 제도를 전면적으로 확대 시행하면서 여기에 민간인 신분의 군무원을 포함한 모든 구성원이 참가하도록 해 일부 군무원들이 반발하는 등 논란을 빚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실상 이런 조치는 결국 부족한 병력을 해소하기위해 군무원 인적자원을 끌어쓰기 위한 빌드업으로 보이는데
이런식으로 가는 게 맞나 싶습니다
필요할 땐 군인처럼 쓰려고 하고
혜택 줄 땐 니네 민간인이잖아 그러고 있죠
아닙니다
모병제는 무슨 저희 집 고양이도 비웃을 소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