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서 여권사이즈 비율의 폴더블이 나올거라는 루머는 최소 2~3년 전부터 나왔고 출시시점만 불확실했지 비율은 유출된지 오래됐죠 진짜 지겹도록 나왔어요.. 이제 아이폰 관련은 아이폰 x 때부터 유출된 루머가 거의 맞아들어간걸 일반 소비자들도 알고 있는 사실이구요. 물론 아무 찌라시 말고 블룸버그나 마크거먼, 밍치궈, 디일렉, 전자신문등 적중률 높은 곳들이 최소 80프로 이상 수년간 맞춰왔죠 출시가 지금 됐으니 그전까진 아무도 몰랐을거라고 믿는건 말이 안됩니다. 일반인들도 다알고 있었는걸요 업계쪽은 말할것도 없겠죠 당연히 애플이 이 비율을 최초로 만들었다는게 아니고요.. 올해에 쏟아지는것만 봐도 업계가 듀오의 출시를 알고 있었다고 보입니다. 따라서 저 인터뷰가 아예 헛소리는 아니라고 봐요
삼성이 폴더블 처음 내놨을 때 사람들이 예측한거 대로 다 되고있죠 ㅋㅋㅋ 1. 접는 기술이 안정화 되면 출시할 것이다 2. 그 전까지 사과농장인들은 관심없는 척 하다가 출시와 동시에 찬양을 할 것이다. 3. 접는 휴대폰을 한번이라도 출시한 회사는 그 이후 카피캣이 될 것이다.
Lixxi
IP 117.♡.17.157
18:05
2026-09-12 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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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님 굳이 저 사이즈를 안냈더라면…
향기로운물개
IP 106.♡.67.233
18:01
2026-09-12 18: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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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형 컴팩트 사이즈에 대한 시도가 20년대 초부터 있었는데 뭔 자아도취도 저정도면 병이죠
@향기로운물개님 여권형 컴팩트 사이즈는 기술적으로 만들기 힘들었던가 보죠? 20년대 초부터 ‘시도’를 했다는 것을 보면요. 삼성이 그냥 먼저 만들어서 출시했으면 됐잖아요. 니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아무거나 다 내 놓는 삼성이, 이상하게도 폴더블만은 딱 두 종류 스크린 크기만 7년 동안 내 놨었죠.
반대로 생각하면 저런 이야기 말고는 할게 없어서 그렇죠. 핸드폰이 무슨 내일 만들어야지 하면 나오는 건가요? ㅎㅎ 애플도 차별화에 고민이 많겠지만 이젠 만만치 않죠. 중국을 너무 키워 줬고, 중국 내수 시장이 너무 커서 이제 기존 선진국이 전세계족으로도 마켓쉐어 측면에서 그 자리를 지키기 쉽지 않을 듯 합니다.
레이맥
IP 218.♡.191.9
19:15
2026-09-12 19: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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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애플 루머는 한참 옛날에 나온거고, 애플은 기본 수천만대 제조 케파로 부품을 받아야해서 양산이 보통 늦죠. 타사에서 유출정보로 먼저 출시하려면 차고 넘치는 여유시간이 있습니다.
@올챙이다요님 디스플레이 기기는 디스플레이 사이즈와 비율이 상품성의 거의 전부입니다. 사실상 핵심이예요. 폼펙터 자체일 뿐만 아니라 이번에 폴드8의 반응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UX자체가 달라져 버립니다. 디스플레이 제품 개발할 때 디스플레이 사이즈와 비율 정하려고 들이는 정성과 돈이 어마어마 합니다. 그래서 가벼운 발언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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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만들수없으니.. 삼성만의 기술로..ㅎㅎ
출시시점만 불확실했지 비율은 유출된지 오래됐죠 진짜 지겹도록 나왔어요..
이제 아이폰 관련은 아이폰 x 때부터 유출된 루머가 거의 맞아들어간걸 일반 소비자들도 알고 있는 사실이구요.
물론 아무 찌라시 말고 블룸버그나 마크거먼, 밍치궈, 디일렉, 전자신문등 적중률 높은 곳들이 최소 80프로 이상 수년간 맞춰왔죠
출시가 지금 됐으니 그전까진 아무도 몰랐을거라고 믿는건 말이 안됩니다. 일반인들도 다알고 있었는걸요 업계쪽은 말할것도 없겠죠
당연히 애플이 이 비율을 최초로 만들었다는게 아니고요.. 올해에 쏟아지는것만 봐도 업계가 듀오의 출시를 알고 있었다고 보입니다. 따라서 저 인터뷰가 아예 헛소리는 아니라고 봐요
존 터너스 저 냥반 조심해야 겠네요.
1. 접는 기술이 안정화 되면 출시할 것이다
2. 그 전까지 사과농장인들은 관심없는 척 하다가 출시와 동시에 찬양을 할 것이다.
3. 접는 휴대폰을 한번이라도 출시한 회사는 그 이후 카피캣이 될 것이다.
뭔 자아도취도 저정도면 병이죠
여권형 컴팩트 사이즈는 기술적으로 만들기 힘들었던가 보죠?
20년대 초부터 ‘시도’를 했다는 것을 보면요.
삼성이 그냥 먼저 만들어서 출시했으면 됐잖아요.
니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아무거나 다 내 놓는 삼성이, 이상하게도 폴더블만은 딱 두 종류 스크린 크기만 7년 동안 내 놨었죠.
중화권에서 얼마나 다양한 시도가 있었고 다양한 폼팩터가 나왔나 알면 저런소리 못합니다
그래서 여권형 폼펙터 폴드블 폰이,
듀오 디스플레이 공급망으로 부터 정보가 유출된 2년 전, 아니 최소한 작년에라도 나왔어요?
듀오 디스플레이 비율 뜬게 2년 전이고, 듀오 목업 뜬게 작년인데
님 표현 처럼 그 다양한 시도를 한다던 중화권에서 부랴부랴 내 놓은게 불과 5개월 전이고
듀오 디스플레이 공급망인 삼성에서 내 놓은게 한 달 전이예요.
그런데 내 놓기만 했지, 여권형 외부 디스플레이 사이즈의 UX에 맞춘 UI가 적용되었나요?
아니죠.
이름부터가 듀오였어요
그거 디스플레이가 두판이었는데 한판짜리로 그 비율 그대로 만든다고 한것도 3년전입니다
그거 엎어지면서 나온 루머중에 삼성이 그 폼팩터 디스플레이를 테스트까지는 했다는게 있었고요
애플 루머는 한참 옛날에 나온거고, 애플은 기본 수천만대 제조 케파로 부품을 받아야해서 양산이 보통 늦죠. 타사에서 유출정보로 먼저 출시하려면 차고 넘치는 여유시간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기기는 디스플레이 사이즈와 비율이 상품성의 거의 전부입니다.
사실상 핵심이예요. 폼펙터 자체일 뿐만 아니라 이번에 폴드8의 반응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UX자체가 달라져 버립니다.
디스플레이 제품 개발할 때 디스플레이 사이즈와 비율 정하려고 들이는 정성과 돈이 어마어마 합니다.
그래서 가벼운 발언은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