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5읿만 되도 자르고 싶었던 걸 7일째까지 기다렸다 잘랐는데 요즘은 10일은 돼야 잘라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일주일 정도 자란걸로는 자르기 좀 애매하게 자라더라구요. 노화에 의한 재생능력 감소로 읽혀서 슬프네요. ㅠ.ㅠ
얇게 자라다보니 날카로워서 제 손톱에 베이는 날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