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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니 손톱 자라는 속도가 현저히 줄어든 거 같아요.

GENIUS · · 수정

조회 1,879 · 공감 2 · 댓글 7

예전엔 5읿만 되도 자르고 싶었던 걸 7일째까지 기다렸다 잘랐는데 

요즘은 10일은 돼야 잘라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일주일 정도 자란걸로는 자르기 좀 애매하게 자라더라구요.

노화에 의한 재생능력 감소로 읽혀서 슬프네요. ㅠ.ㅠ 

댓글 7

  1. 코린트블루 · · 공감 1
    더디게 자라고 얇게 자라는 게 더 치명적 ㅠㅠ
    얇게 자라다보니 날카로워서 제 손톱에 베이는 날도 있었습니다
  2. 가지구이 · · 공감 2
    전 시간이 더 빨리 흐르는거 같아서 체감은 더 빨리 자라는거 같아요
  3. 파란 장미 ·
    @가지구이님 3주에 한번씩 네일하러 댕기면 더더욱.
  4. 스카이스 ·
    전 오히려 더 빨리 자라는 느낌인데, 과학적으로 뭐가 진실인지 ai에게 물어봐야겠군요. ^^
  5. 스카이스 ·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져서 느리게 자란다네요. 엇! 그러면 내가 회춘한 것인가요? ㅋㅋ
  6. Edric ·
    손을 많이 쓰면 더 빨리 자라지 않나요?
    전 나이들수록 더 빨리 자라는것 같은데 노화탓에 윤기가 없고 매끄럽지 못하네요.
  7. 오떼블랑 ·
    많이 드세요.
    남는 양분이 가는거라... 잘드시면 쭉쭉 자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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