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보다 문제되는 행동을 하는 이들 부터 단속 하는게 우선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 사람들과 같이 썩어 바꾸면 똑같아 질텐데 개혁은 뭐 하러 하는지 모르겠어요.
개혁을 하기전에 누구든 잘못 하면 이벌백계 해야하는데, 천룡인 어쩌구저쩌구 하고 유전무죄 무전유죄 하며 세상이 안 바뀌었으니 개혁을 해도 소용 없죠.
일반인 입장에서 보면 오히려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법법법 하면서 일반 국민들만 세금과 각종 규제로 목조르고 있는것 같아요.
일반인들이 살면서 검찰이나 경찰을 몇번이나 만나보겠습니까. 어릴때부터 착하게 살아라 근면성실하게 살아라 하면서 학교 한번 안빼먹, 직장 생활 하면서도 지각한번 연차 한번 허투로 쓰지 않았는데 소위 정치 한다는 사람들나 높은 지위에 올라가는 사람들이 음주운전, 폭행전과, 사기, 위장전입등 일반 사람들은 하기 힘든 행동을 하고도 떳떳 하게 살고 있다는것이 어쩌구니 없네요. 온갖 법망을 피하고 이용해 개인의 영달을 위해야만 훌륭한 정치인이고 고위관료라는 생각이 들고 있어요.
언제나 나쁜것을 개혁 하는것은 찬성 하지만 어떤 조직이든 물흐리고 말 안듣는 사람들 몇몇이 문제지 전체가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 그런사람들 거를수 있는 시스템이 망가져서 암덩어리처럼 불어난 것이로 밖에 안보여요. 권력 기관들도 각자의 취지에 맞게 국민을 위해 활동 하면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 권력을 지양하고 개인의 이권에 집착하는 이들이 물러 나야 하는데 날마다 그런 사람들만 비추어지니 뉴스도 커뮤니티도 이젠 잘 안보게 되는 정치 무관심화가 되는것 같아요.
살면서 공무원이라고 만나본 사람들은 대부분 민원 처리 해주시는 말단직 이지만 온제나 최선을 다해 일하는 성실한모습을 보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간만에 글쓰는데 너무 주제 없이 쓴듯 하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