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타이어 공기압 35 맞추고 다니다가.... 여름이 되어 이상하게 승차감이 안좋아서 공기압을 확인하니 48..... -_-);;;
어마 뜨거라 하면서 32정도로 맞췄습니다.
그리고 이번주에 공기압 낮다고 경보가 뜨네요.

빼는건 쉬운데 넣는건.... 언제나 빡셉니다.
자전거는 100psi도 쉽게 넣는데, 자동차 타이어는 부피가 커서 그런지 5psi 올리는 것도 피똥을 싸네요....
햐어간 이걸로 이번 겨울도 잘 버텨주길...
겨울에 타이어 공기압 35 맞추고 다니다가.... 여름이 되어 이상하게 승차감이 안좋아서 공기압을 확인하니 48..... -_-);;;
어마 뜨거라 하면서 32정도로 맞췄습니다.
그리고 이번주에 공기압 낮다고 경보가 뜨네요.

빼는건 쉬운데 넣는건.... 언제나 빡셉니다.
자전거는 100psi도 쉽게 넣는데, 자동차 타이어는 부피가 커서 그런지 5psi 올리는 것도 피똥을 싸네요....
햐어간 이걸로 이번 겨울도 잘 버텨주길...
배터리 타입은 차에 놔두기 부담스럽고.....
시거잭도 좀 덜덜덜 거리는 느낌도 싫고...
그냥 자전거 펌프에 슈레더 밸브 플러그면.
생각보다 넣을만 합니다.
처음부터 넣는건 정말 힘들어도 보충 정도는 펌프질 100번 이내에 끝납니다.
헐..ㅋㅋㅋ 힘이 좋으신듯..
근처 주유소에 있는 곳 찾아가세요.
보통 2,000원이면 해결될 겁니다.
세차비가 저렴해서 그거 하나는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