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유조선 공격 공방으로 지금 호르무즈에는 인공위성에서 볼 수 있는 수백만 배럴의 원유와 벙커시유가 쏟아졌다고 합니다. 근데, 교전지역이라 방재선은 들어 갈 수 없다고요.
2년 연속 연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후 억제하기로 한 목표치 1.5도를 넘었다고합니다.
그래서 아무도 1.5도에 대한 이야기를 안하고 있다네요 이미 넘어서 의미가 없어서요.
유튜브에서 기후학자들 대담을 보니까 과장하는 건지 먼지 몰라도 앞으로 15년 남았다고 합니다.
인간이 이 땅에서 그나마 평온하게 살 수 있는 날이 말이죠.
남극이든 북극이든 히말라야든 안데스든 빙하가 다 녹고 있다고 합니다.
대담에 참여한 기후 학자 한 분은 자신은 정관을 묶었는데 엄청 아팠다고 하네요.
한국 사람들은 참 영리한 거 같아요. 이 트랜드를 선도하는 국가잖아요.
그리고 트럼프 얘기나 나왔는데, 걍 웃으면서 고개를 절래절래 하네요.
한국은 식량 자급율이 20%죠. 일본은 28%이구요.
그 날이 올 때까지 투자니 저축이니 그런거 필요 없이 잘 먹고 현재를 열심히 즐겨야 겠습니다.
여긴 클리앙 이니까 만만치 않은 반론이 있겠죠.
그리고 가열찬 조롱도 기대해 봅니다.
우리 세대에서 평화의 시대가 끝난다는게
기후악화가 되면 서로의 자원을 뺏기위한 전쟁이 시작될 테니까요.
하고 싶은거 사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 조금이라도 젊을때 다 챙겨야겠네요.
해지는거 보는것도 나쁘진 않네요
제가 좋아하는 말중 하나입니다
시한을 정해놓고 인류가 멸망한다고 주장하는 예언자가 있다면
그 사람은 사기꾼일 확률이 100프로 입니다
시한을 정해지 않으면 필연론자일겁니다
준비한 사람에게 웃어주지 않을까요?
돈없는 노후가 힘들어질 가능성이 더 높아지고 있는것 같은데요.
기본적인 준비는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