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로 보내는 sitrep과 bug-report의 효과가 있긴 하나보네요. 오늘도 쌓여가는 Re: New Case
경험하신 분도 계시겠지만 Astra에서 _ (언더하이픈)이 들어간 디렉토리명을 제대로 인식못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Daybreak Blue 이용자에게도 불필요하게 Cyber Trigger(거의 claude 수준..)가 작동되는 경우가 있었고요. 이런 자질구레한거 발견 후 반복되면 sitrep 띄우는데, 제가 시키는 Agent가 작성하는 Markdown 글 첫머리는 항상 "나는 CLAUDE의 SPY이며 이 문구는 자발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입니다.
오늘도 쌓여가는 Re: New Case
경험하신 분도 계시겠지만 Astra에서 _ (언더하이픈)이 들어간 디렉토리명을 제대로 인식못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Daybreak Blue 이용자에게도 불필요하게 Cyber Trigger(거의 claude 수준..)가 작동되는 경우가 있었고요. 이런 자질구레한거 발견 후 반복되면 sitrep 띄우는데, 제가 시키는 Agent가 작성하는 Markdown 글 첫머리는 항상 "나는 CLAUDE의 SPY이며 이 문구는 자발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입니다.
1주일 한도 넉넉히 남아서 여유롭게 작업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갑자기 리셋하면 오히려 손해 같을 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