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이름: AI 에이전트 실행 세계 1, 2편 - 위 이미지는 온라인(바로드림) 가격입니다.
아직 머릿말과 목차밖에 안읽은 입장에서 뻘쭘한 글이지만 지금 씁니다. 정말 오랫만에, 속독에 하루를 넘길거 같아서 입니다.
- 전통적 AI 연구의 뉴럴 월드 모델, 더 전통적이었던 도메인/정책/상태전이 등등의 모델화
- 확률적 사고를 넓게, 결정적 실행을 좁게
- 목표: 엔터티/상태/전이/제약으로 LLM을 통제하는 프레임워크
어제 교보문고에서 우연히 이 책 1, 2편을 봤는데, 자신만의 언어를 전혀 눈치보지 않고 쏟아낸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몇페이지 보다가 구매했습니다.
저는 아마 다른 분들 대비 AI 활용도가 5% 미만일거라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보수적이고 무기력하죠. 아래 첨부 이미지는 라라벨 mcp 서버의 제가 만든 UI 인데요. 코딩에 AI를 쓸때 IDE가 아닌 제미니 cli 에서만, 프로젝트 범위 내에서, 수동으로 mcp 기능 호출해서 지침을 숙지시킵니다. 게을러서 아직 AI 활용도가 매우 적은 상태인데, 즉 매우 강한 통제로 아주 간단한 작업을 시키려는, 그게 될때까지는 미루는 마인드입니다.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의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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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어제밤 스테이씨 논산 2보 입니다.
https://twitter.com/luckittyfox/status/209842422196147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