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얘기가 나오길래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마지막에 올리브유를 안넣고 먹었네요 올리브유 넣을때 항상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서 먹다가 손가락에 묻히는데 그 기억이 없습니다. 억울해서 오늘 다시 제대로 먹어야겠네요
짜파게티 대비 저렴한데 맛도 괜찮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