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는 이겨 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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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정치 여정에서 지금 상황은 ‘잔잔한 파도’ 수준입니다
구속의 위기도 있었고..
괴한의 습격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깟 지지율이야 그냥 흘러가는 바람이고
반등의 계기도 반드시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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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정치 여정에서 지금 상황은 ‘잔잔한 파도’ 수준입니다
구속의 위기도 있었고..
괴한의 습격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깟 지지율이야 그냥 흘러가는 바람이고
반등의 계기도 반드시 찾아옵니다
댓글 33
지지율=민심입니다..
정치는 국민을 위해서 하는게 정치이지..
본인히 하고싶을걸 하는게 정치 아입니다 ㄷㄷㄷ
불통스러운 모습에 지지율도 계속 빠지다 김민석 되면 오른다더니 이제는 흘러가는 바람인가봐요.
지지율이 무슨 팀정청래가 내린줄 알겠어요.
여러차례 이재명 대통령에게 후원도 했는데 지금은 반명입니다.
이깟 지지율이라니 저때는 지금보다 내부 지지율 높았죠
국민들만 생각하시는 분인데요.
과열경쟁 상황에서의 말실수나, 과격 발언이나, 개인적 잘못이나, 가정사나, 갑작스러운 외부의 공격(피습) 등으로 인해 발생한 나쁜 이슈들을...
본인의 행정적 역량이나 정치력으로 극복을 해서 (일을 잘 해서) 상황을 반전시키는 경우가 다수였는데,
최근의 상황들은 반대로...
청와대의 인사과정이 불투명하고, 엇박자가 나고, 정책상에 의문이 생기고, 국무위원 후보자들에게 이런저런 결격사유가 나오고...
뭔가 대통령이 일을 잘 못하는 걸로 문제가 터져나오고 있는 상황 같네요.
이걸 이재명 대통령이 어떤 식으로 반전시킬 것인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ㅠ
일을 잘 해서 풀어야 할 거 같은데, 점점 더 꼬여가는 느낌이네요.
단기적 지지율 반등 요인이 안 보여요. 통상 개각이 반등 요인이 되어야 하는데, 이번에는 개각에 따른 인사청문회가 지지율 하락 요인이 되는거 같네요.
그걸 안하고 있어서 문제죠
민심 무서운줄 알아야..
그냥 끝까지 이잼 화이팅 입니다. 응원합니다.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답이 없고요.
민심은 언론 보도와 기타 정보에 따라 크게 좌우 됩니다.
민심대로 정책을 한다면, 영향력이 큰 언론과 조작된 정보로 국가의 정책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거죠.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이 들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실패하기를 바라는 수구기득권이 지배하고 있다는 겁니다.
조선일보가 마음만 먹으면 대통령도 만들 수 있다고 말한게 이런 국민들의 민심을 정보로 조작하고 지배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에 나온 말이죠.
그러므로 민심만 쫓다 보면 집권당과 대통령이 하는 정책이 방향성을 잃어버리고 배가 산으로 가게 되죠. 그리고 그때문에 벌어진 결과도 현 집권당과 대통령의 책임이 됩니다.
지금 현 정부의 실적과 정책 방향은 이렇게 지지율이 떨어질 만한 상황이 수상할 정도로 긍정적인 지표로 결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기적으로도 민심이 큰 영향을 주는 선거 기간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국가 정책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여론에 대해서는 잘 대처하면 된다고 봅니다.
자정능력을 완전히 잃었어요
위험수위를 한참 넘었고 대통령의 눈과귀를 가리는 정도가 아니라 원래의 일잘러로서의 면모가 오히려 해가될정도로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박근혜 탄핵 집회 때 집회 나온 사람이 했던 말.
‘대통령이 수학 여행 보냈냐’
그 사람은 왜 집회 나욌던 걸까요.
친구 따라 나온 거 깉던데.
이게 우리네 현실입니다.
다들 불완전한 정보로 그냥저냥 판단하며 살고 있는 겁니다.
빛의 혁명요. 노벨상요.
과합니다.
이 댓글을 빌어 유튜버들에게 경고합니다.
좋아요 수, 조회수, 작년보다 30프로 이상들 올랐던데,
당장 담달 먹고 살 일 생각하면,
올랐으면 좋은 거죠.
그러나, 호도하는 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말이죠.
그저 유튜버 말한 대로 읊어대는.
누구랑 싸우고 있죠? 무엇과 싸우고 있나요?
이재명이 이겨야 하는건 본인이 가진 욕망인데 ㅋㅋ
지금은 절반이 마음이 식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