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은 항상 변합니다. 그리고 민심이 항상 최선이고 옳은건 아니죠. 민심은 언론 보도와 기타 정보에 따라 크게 좌우 됩니다. 민심대로 정책을 한다면, 영향력이 큰 언론과 조작된 정보로 국가의 정책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므로 민심만 쫓다 보면 집권당과 대통령이 하는 정책이 방향성을 잃어버리고 배가 산으로 가게 되죠. 그리고 그때문에 벌어진 결과도 현 집권당과 대통령의 책임이 됩니다. 현 정부의 실적과 정책 방향은 지지율이 떨어질 만한 상황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시기적으로도 민심이 큰 영향을 주는 선거 기간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국가 정책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여론에 대해서는 잘 대처만 하면 된다고 봅니다.
랑카청년
IP 210.♡.52.164
12:57
2026-09-12 12: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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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힘든 상황이지만 결국 이겨낼 거라고 믿습니다. 정말 민주당, 현 정부 지지자들이라면 모두 힘을 합쳐 돌파해내야 합니다. 내부 총질하는 인간들의 실체도 제대로 인식해야 합니다......
후루꾹
IP 211.♡.65.135
13:00
2026-09-12 13: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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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이 항상 옳지야 않지만 지금 민주당과대통령실의 문제는 그런 말로 넘어갈 수준이 아님니다 자정능력을 완전히 잃었어요 위험수위를 한참 넘었고 대통령의 눈과귀를 가리는 정도가 아니라 원래의 일잘러로서의 면모가 오히려 해가될정도로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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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민심입니다..
정치는 국민을 위해서 하는게 정치이지..
본인히 하고싶을걸 하는게 정치 아입니다 ㄷㄷㄷ
불통스러운 모습에 지지율도 계속 빠지다 김민석 되면 오른다더니 이제는 흘러가는 바람인가봐요.
지지율이 무슨 팀정청래가 내린줄 알겠어요.
여러차례 이재명 대통령에게 후원도 했는데 지금은 반명입니다.
이깟 지지율이라니 저때는 지금보다 내부 지지율 높았죠
국민들만 생각하시는 분인데요.
과열경쟁 상황에서의 말실수나, 과격 발언이나, 개인적 잘못이나, 가정사나, 갑작스러운 외부의 공격(피습) 등으로 인해 발생한 나쁜 이슈들을...
본인의 행정적 역량이나 정치력으로 극복을 해서 (일을 잘 해서) 상황을 반전시키는 경우가 다수였는데,
최근의 상황들은 반대로...
청와대의 인사과정이 불투명하고, 엇박자가 나고, 정책상에 의문이 생기고, 국무위원 후보자들에게 이런저런 결격사유가 나오고...
뭔가 대통령이 일을 잘 못하는 걸로 문제가 터져나오고 있는 상황 같네요.
이걸 이재명 대통령이 어떤 식으로 반전시킬 것인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ㅠ
일을 잘 해서 풀어야 할 거 같은데, 점점 더 꼬여가는 느낌이네요.
단기적 지지율 반등 요인이 안 보여요. 통상 개각이 반등 요인이 되어야 하는데, 이번에는 개각에 따른 인사청문회가 지지율 하락 요인이 되는거 같네요.
그걸 안하고 있어서 문제죠
민심 무서운줄 알아야..
그냥 끝까지 이잼 화이팅 입니다. 응원합니다.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답이 없고요.
민심은 언론 보도와 기타 정보에 따라 크게 좌우 됩니다.
민심대로 정책을 한다면, 영향력이 큰 언론과 조작된 정보로 국가의 정책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므로 민심만 쫓다 보면 집권당과 대통령이 하는 정책이 방향성을 잃어버리고 배가 산으로 가게 되죠. 그리고 그때문에 벌어진 결과도 현 집권당과 대통령의 책임이 됩니다.
현 정부의 실적과 정책 방향은 지지율이 떨어질 만한 상황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시기적으로도 민심이 큰 영향을 주는 선거 기간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국가 정책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여론에 대해서는 잘 대처만 하면 된다고 봅니다.
자정능력을 완전히 잃었어요
위험수위를 한참 넘었고 대통령의 눈과귀를 가리는 정도가 아니라 원래의 일잘러로서의 면모가 오히려 해가될정도로 완전히 망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