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야 광인이니 언급할 필요도 없고 워시는 난처한 입장에 처했는데 금리인상을 해도 물가가 잡히지 않을것이라는
관측이나오고 있습니다.
금리를 올려도 물가가 쉽게 잡히지않고 소비와 성장압박은 오히려 커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트럼트가 전쟁이라도 안부르는 이란 전쟁때문에 전 세계 경제가 곤경에 빠졌습니다.
와중 처음부터 군사개입을 반대한 부통령인 밴스는 트럼프와 이란전 관련 거리를 두고있고 다음 대선 후보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결국 미 역대 대통령 중 아무도 넘어가지 않은 네탄야후의 꼬임에 넘어가 이란공습을 시작한 트럼트가 원흉이라고 봐야할 것 같네요.
금리인상은 피할 수없으니 대출있으신 분들은 자금 계획을 잘 하셔야할듯 합니다.
워시는 자신의 발언을 행동으로 뒷받침해야 하는 상황이라 잭슨홀에서 물가가 개선되지 않으면 대응하겠다고 시사한 만큼,
다시 동결하면 시장의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빅스텝이 나올수도 있을 것 같네요.
금리를 올리면 예상되는 상황은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 전쟁·관세·반도체 부족: 금리를 올린다고 원유나 반도체 공급이 늘어나거나 관세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직접적인 효과가 제한적
- AI 투자: 대형 기술기업들이 막대한 현금을 AI 인프라에 투입하고 있어, 자금조달 금리가 조금 높아져도 투자를 줄일 가능성이 낮음
- 통화정책의 전달 경로 약화: 주택 건설이 부진해도 AI 관련 건설이 고용을 받쳐주면서, 금리 인상이 경제를 식히는 효과가 약해짐
- 가계 부담 증가: 결국 금리에 더 민감한 주택 구매와 선택적 소비가 압박을 받을 수 있음.
이미 국채금리와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상승한 상태임
- 연준의 딜레마: 물가를 잡기 위해 움직여야 하지만, 금리 인상의 효과와 소비·성장에 미칠 부담을 함께 판단해야함.
실제 물건 자체가 비싸져서 올라가는건 못잡겠죠
빅테크들이야 자금 투입한 것 보다 더 버니깐 채권 돌려막기 해서라도 버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