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 뽑으려면 6년은 써야할것 같은 느낌입니다…
선택약정이 10월 11일에 끝난다는데 고민입니다.
무이자 할부를 부분 수수료 내더라도? 최대한 길게 갖고 가는게 이득인가? 모르겠는데 🤔
후… 2세대는 더 비쌀거같으니 1세대 512GB 사는게 맞는거 같은데 제 맥북 프로 M4 14인치 24GB 모델보다 비싸다니 쿨럭…
사게되면 17 프로맥스랑 아이패드 프로 M2 11인치 두개를 처분 하고 최대 할부 알아봐야합니다…
부분 수수료 내면서 할부 기간을 늘려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그냥 사시면 됩니다
옛날과달리요새 베이퍼챔버도 있고 안정적이고 글킨할텐데 모르겠어요
이게 맞나 싶고.
물론 배터리는 3년차쯤에 한번 갈아줘야죠.
자급제로넘어간 시장방어용으로 통신사 프로모션 기대해봅니다
참고로 저는 아이폰에 다이나믹아일랜드 생기면서 부터는 배터리 교체 고민할 거 아니면 센터 갈 생각을 한 적이 없습니다.
왜냐면
애플이 제일 비싸게 쳐줍니다;;
근데 무이자 기간이 다른덴 얼마 쳐줄지 모르겠습니다…
잊지 말아야할 것이, 이 가격의 듀오라면 반드시 애플케어 필요하죠. 보험도 없이 보석 다루듯 사용할 수는 없죠.
기계값 : 359만
정품케이스 : 12만9천원
펜슬 : 11만9천원
애플케어 : 54만9천원
합계 : 438만7천
이 정도면....
끙.... 듀오 경품에나 열심히 참여할까 싶네요 ㅎㅎ
완전 쌩쌩해요.
os 업데이트 27 최신이고요.
??? : 비전프로는요?
펜을 포기하고 얇아지는걸로가면 멘붕올거같음
근데 가격은 오를거 같음…
그래서 다음에 얼마오를지 몰라서 지금 사는게 이득인지 비싸져도 결국은 펜포기할 세대 부터 사는게 나은지 고민중입니다…
근데 마음속에서는 그때가면 500넘을걸 그러면 사겠냐 싶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