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인가에 발급받은 연회비 30짜리 카드가 있는데, 바우처로 할수있는게, 항공권1+1로 35만원지원, 호텔2인식사권, 신세계상품권20만원 같은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보통 항공권아니면 여행아니면 신세계 상품권받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혹시나해서 호텔뷔페권이 뭐주나해서 가격비교해보니 뷔페값상승으로 엄청 가치가 높아졌습니다. 롯데호텔 라세느 주말2인권만해도 거의.40이네요.
이거 타산이맞나봤더니, 기존카드는 발급중지되고, 혜택 너프(외식 금액권)되서 카드 이름그대로 나왔군요.
카드절대 해지없이 끝까지 버텨야겠습니다 ㅎㅎ
그래서 보통 항공권아니면 여행아니면 신세계 상품권받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혹시나해서 호텔뷔페권이 뭐주나해서 가격비교해보니 뷔페값상승으로 엄청 가치가 높아졌습니다. 롯데호텔 라세느 주말2인권만해도 거의.40이네요.
이거 타산이맞나봤더니, 기존카드는 발급중지되고, 혜택 너프(외식 금액권)되서 카드 이름그대로 나왔군요.
카드절대 해지없이 끝까지 버텨야겠습니다 ㅎㅎ
한 때 호텔뷔페 투어를 했을 정도로 부페를 좋아하는 지라...ㅎㅎㅎㅎ
한동안 안간지라 메뉴가 많이 바뀌었을텐데 궁금하군요.
전 여전히 호텔 뷔페는 가성비있다고 생각해요.
디너기준 209,000원이니 연회비 10만원에 바우처로 40만원이 나오는거죠 ㅎㅎ
그 아래 롯데 워커힐 인터 웨스틴조선은 확실히 아래 느낌...
혜택으로 손해를 볼수도 있지만...그정도 연회비 내는 회원의 카드사용금액은 보통 억단위 가까이 가는경우도 흔할정도로 카드사 입장에서는 VIP고객이라서요.
물론 요즘은 체리피커성 고객인 많아져서 연회비 20-30짜리 카드회원은 너무 흔해지긴 했죠. 요즘은 보통 연회비 100전후 카드도 은근 발급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