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량을꿈꾸며님 아니요, 엘리트에서 개선된것이 사실이지만 여전히 성능이 뒤처졌다는 것은 현재 진행형이지, 절대 옛 이야기가 아닙니다. S25 모든모델에 스냅드래곤엘리트가 탑재되었으나 S26 일반모델에는 엑시노스가 탑재되어 S25와 S26의 일반모델비교시 성능차이가 없는 아이러니한 사태가 발생하였고 삼성에도 인지하여 통화스크리닝같은 소프트웨어 차별을 두겠다고하여 논란이된게 1년이 안된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무엇보다 요즘은 핸드폰을 3년 이상 쓰는 시대라 아이폰 13 14 쓰는사람은 전혀 답답함을 못느끼는데, 갤럭시 S22쓰는사람은 버벅임을 느끼는 시점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이폰을 계속 쓰는 이유가 쓸수록 느려지는게 없어서네요. 갤럭시 쓸때는 1년만 지나도 느려지더라구요. 아이폰 iOS 업데이트하면 느려진다는건 3~4년 썼을때 얘기구요 ㅋㅋㅋ 그리고 안드로이드가 세팅 자유도는 높지만, 반대로 세팅을 어느정도는 해야 편해진다는게 전 더 불편했어요. +@인게 아니라, -@에서 시작해서 0 갔다가 +@ 가는거라...
두끼먹고싶다
IP 118.♡.84.236
12:41
2026-09-12 12: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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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옛말이죠 이제는...
박읍읍
IP 106.♡.83.215
12:58
2026-09-12 12: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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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갤럭시 쓰고있는데 안느린데요? 케바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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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운용방식 자체가 최적화죠 ㅋㅋㅋㅋ
그런데 이번 iOS27은 최적화에 많이 신경쓴것 같더라구요
그냉 대충 쓰기엔 아이폰이 편하고
이래저래 건들고 싶으면 안드가 좋응거 같고 그러네여 ㅋㅋ
진저브레드/ 아이스크림샌드위치 때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되면서 나온 말 "아이폰은 버벅임이 덜하다" 이 때의 버벅임은 소프트웨어의 최적화 차이에서 오는 것이 절대적이었으나
현재의 버벅임은 하드웨어에서 오는 차이를 무시못합니다.
갤럭시에 탑재되었던 엑시노스와 스냅드래곤 그리고 아이폰에 탑재되는 애플실리콘의 성능차이는 어미어마합니다.
동시에 판매되고 있는 두 핸드폰에 대해 소비자는 무의식적으로 "애플이든 삼성이든 둘다 최신폰이니 성능이 비슷할거 아닌가?"라고 생각하는데, 천만에요 각 핸드폰에 탑재되는 칩셋의 기술격차는 매우 큽니다.
2022년쯔음 기준으로 갤럭시와 아이폰의 cpu 성능격차는 벤치마크 기준으로 3년의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아이폰 사용자가 갤럭시에서 느끼는 수준의 버벅임을 느끼려면 산술적으로 3년을 더 써야한다는 의미예요
아니요,
엘리트에서 개선된것이 사실이지만 여전히 성능이 뒤처졌다는 것은 현재 진행형이지, 절대 옛 이야기가 아닙니다.
S25 모든모델에 스냅드래곤엘리트가 탑재되었으나
S26 일반모델에는 엑시노스가 탑재되어
S25와 S26의 일반모델비교시 성능차이가 없는 아이러니한 사태가 발생하였고 삼성에도 인지하여 통화스크리닝같은 소프트웨어 차별을 두겠다고하여 논란이된게 1년이 안된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무엇보다 요즘은 핸드폰을 3년 이상 쓰는 시대라
아이폰 13 14 쓰는사람은 전혀 답답함을 못느끼는데, 갤럭시 S22쓰는사람은 버벅임을 느끼는 시점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바뀌는게 없어요.;;;;
저에게 업데이트는 단순 버그잡기에 불과합니다.
오죽하면 새로 나올 iOS27이 어떤 형태인지도 모를 정도죠.
5년전이라면 차이가났을지 모르겠는데
요즘은 감성섞인 직관성에서 아이폰이 깔끔한거빼곤
이제는 그놈이 그놈같네요
지금 하신 말씀은
합격커트 60점짜리 시험에
80점 맞는 갤럭시와
100점맞는 아이폰 둘다 시험 합격하니 똑같은놈 아니냐? 라고 하는 거랑 같습니다.
시스템요구사항은 매년 증가합니다.
시험 커트라인이 매년 오른다는 말입니다. 결국 80점을 넘는순간 시험에서 떨어진 갤럭시 사용자는 버벅임을 체감하게 됩니다.
아이폰은 완충지대가 갤럭시보다 상대적으로 커서 3년 이상을 더 쓸 수 있다는것이고요
그리고 안드로이드가 세팅 자유도는 높지만, 반대로 세팅을 어느정도는 해야 편해진다는게 전 더 불편했어요. +@인게 아니라, -@에서 시작해서 0 갔다가 +@ 가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