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 게임패스에 떳길래
엑시엑에 설치하고
오랜만에 스틱도 연결했는데
트래이딩 모드 어찌어찌해서 통과는 했는데
기술 체계가 거의 안드로메다네요
무슨 1프레임 단위 입력이 있고 ㅋㅋㅋ
펀치 킥 가드 이 3버튼으로 온갖 기술이 다나와야 하니
조합이 아주 아스트랄하네요
저도 3까지는 해봤었는데
나이 들어서 이거하라니 못할 것같네요 ㅋㅋㅋ
스파6 가 왜 간단 조종모드가 나왔는지 이해가 됩니다 ㅋㅋㅋㅋ
이걸 신들리게 했던 아키라꼬마가 진짜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ㅋㅋ
시리즈가 가면서 철권이 많이 발전하고, 화려한 효과, 다양한 캐릭터 등으로 인기를 더 끌어서가 아닐까 합니다.
레버가 중립이어도 철권은 가드가 되지요..
버파는 3에서 횡이동 조차도 버튼으로 만들어서 진짜 그때부터 아스트랄해지긴 했습니다.
근데 가장 큰 차이는 캐릭어 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철권 2에서도 캐릭어가 20명 넘어갔던가 그러니까
(버파는 3때도 12명)
매니악한 재미가 있죠.
그래서 뉴비 유입이 어렵고.
겁나 쉽고 겁나 강하고. 안할이유가 없었죠
스팀 동접 기준도 그렇고, EVO 2026 참가자 수도 스파6가 더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