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맛피아의 새 가게가 정식 오픈을 했다길래 3층 프라이빗룸으로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친구 포함 8명이었구요. 코스는 한입거리부터 양고기까지 흘러나왔습니다.
인상적인건 와인리스트였구요. 우리나라에서 흔히 보기 쉽지 않은 리스트들이 많아서 친구들이 고르는 재미가 있었다고 하더군요.
권성준씨는 예전보다 훨씬 잘생겨졌는데 이게 카메라 맛사지인가,, ㅋㅋ
여튼. 같이 갔던 친구가 너무 좋았는지 바로 다음에 다른 친구들이랑 가자고 하는걸 보면 모두 맛있고 재미있게 즐긴 자리였나봅니다.
예약도 쉽지 않다던데 가셨군요
저 화산 같은 접시에 있는건 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