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이 가는 쇼츠라 올려봅니다.
뭐 어쩔 수 있나요.
묵묵히 할 일을 할 밖에.
그래도 노무현 정부때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하기를 바라네요.
특히, 부동산 정책은 두루두루 잘 살펴서 하기를 바랍니다.
조국은 대통령의 극한 상황에서의 외교를 '외유'라고 하면 안됩니다.
조국을 옹호하느라 클리앙에 들어오게되었는데, 참 참담합니다.
본인을 위해 애썼던 사람들, 그리고 현재의 지지자들을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격'을 유지해주기를 바라네요.
공감이 가는 쇼츠라 올려봅니다.
뭐 어쩔 수 있나요.
묵묵히 할 일을 할 밖에.
그래도 노무현 정부때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하기를 바라네요.
특히, 부동산 정책은 두루두루 잘 살펴서 하기를 바랍니다.
조국은 대통령의 극한 상황에서의 외교를 '외유'라고 하면 안됩니다.
조국을 옹호하느라 클리앙에 들어오게되었는데, 참 참담합니다.
본인을 위해 애썼던 사람들, 그리고 현재의 지지자들을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격'을 유지해주기를 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