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을 보면 기존 정치인들과는 또 다른 색깔인 것 같습니다.
이기적이고 무능력하고 도덕성과 윤리가 의심스러운 정치인들도 자중하는 시늉은 했습니다. 구색이라도 맞췄다는 거죠
그런데 이분은 목소리 톤은 왜 그리 높고 모든 언행이 땍땍거리는지, 중2병 걸린 사춘기 10대 같아 보이네요.
어제 당에서 말하던 여자들도 실실 쪼개면서 시도니 도전이니 막말하던데, 자세 부터 철없는 애들 같아서 더 불쾌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국가 행정기관의 수장이 된다니… 차라리 야무진 대학생을 앉히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정치인들도 보면서 수준 이하라는 생각 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