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항의메일을 보내긴했는데, 딱히 답변은 못받았던걸로 기억하고 저도 두번세번 보내진않았습니다만, 지금와 생각하니 운영진도 이해할법합니다. '절대적인 답은 존재하지않는다' 비슷한 시기 살아남았던 글
그리고 목적을 위해 민주당을 거쳐갔을 뿐이다...비약이긴 하네요.
나쁜놈이 있지만 좋은놈도 많다. 일반론적인 이야기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