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다음주께 기자회견을 열어 연임 개헌과 개각 논란, 호르무즈해협 파병 등에 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최근 여러 여론조사에서 국정 지지도가 가파르게 하락하면서 이 대통령이 직접 설명하는 방식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프랑스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이 대통령은 자신이 직접 현안들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면서 참모들에게 적절한 방식과 시기를 검토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정은 이 대통령의 순방 일정을 고려하면 다음주가 유력하다. 9월 중순 열리는 유엔 총회에 통상 대통령이 참석했다. 여기엔 추석(25일) 전에 논란을 정리하고 국정운영의 반전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는 점도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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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에 해결하시려나보네요.
지금 부동산하고 주식때문에 사람들 눈 돌아갔어요
기자회견에서 반성하고 돌려 놓겠다가 아니고 서민들 가르치려고만 들면 역효과 예상 합니다.
추석에 가족들 모였을 때 더 증폭될거고 추석이후 10%대 봅니다.
윤석열은 저녁마다 막걸리나 마시고 니편 내편 골라내기나 하고 돈들여 일을 벌리기 보다는 예산 삭감 남발하고 게으른 상사역할만 실컷 하다 갔죠. 덕분에 세수가 작아도 재정적자는 최소화 했습니다만 미래 투자도 축소되었죠.
부지런한 이재명 대통령과는 반대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부지런함이 방향에 따라 오히려 낭비나 파괴적 변혁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죠.
이렇게 식어버릴줄이야 ㅎㅎ
책이랑 뭐 다 갖다버렸습니다.
알아서 하겠죠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