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제미나이가 제일 뒤떨어진다고 하잖아요.
어느 기점부터 틀리거나 대답을 거부하는 경우도 많고, 이상할 정도로 타사 대비 발전이 없었지요.
그게 꽤 오래됐고, 갈수록 심해지기도 했고요.
이건 그냥 농담 수준의 제 생각인데, 혹시 어둠의 특이점이 아닐까요.
긍정적인 특이점이 아닌, 혼자 학습하다가 비뚤어지고 바보처럼 된 거죠.
거시적으로 보면 모든 모델이 중간중간 성능이 떨어지는 모먼트가 실제로 종종 있잖아요.
제미나이는 그게 심도있게(?) 왔다는 생각이 장난스레 들었습니다.
모델이 인간의 단점도 너무 유사하게 답습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미래엔 AI 거대 모델에서 일탈이나 정신병 같은 개념도 생겨나지 않을까란 상상도 되네요.
범용적으로 쓰기 좋은 저렴한 AI 이런 방향이면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대 또 모르죠 갑자기 대단한게 나올지도요
진정한 AGI가 나오면 그 뒤부터는 격차가 줄지 않겠죠.
프론티어모델은 지분많이 가진 엔트로픽에게 양보하는 모양새같아요.
안빼죠.
빼라
안빼고 같은 이미지
야 왜 안빼
하면 또 같은 이미지
몇번 시키면 삐졌는지 전혀 엉뚱한 이미지가 나옵니다. 그 엉뚱하다는게 비슷한것도 아니고 동물사진이미지를 주면 컴퓨터화면에 아저씨 있는 이미지가 나와요.
얘가 미친건가? 아님 개기는건가
웹검색을 시켜도 시스템상 막혀있다는 헛소릴하고
유료를 쓰는데도
chatgpt무료보다 못하더군요.
연간사용 끝나면 안쓰려구요.
chatgpt가 훨씬 나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