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 카르텔과 싸울 때
지지율이 높을 수 없는 것이
당연합니다.
지지율이 높으면
이미 상당수 기득권과 야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지율의 역설)
국회, 사법부, 검찰, 언론, 공공기관, 민주화 운동, 페미, 유투브, 온라인 커뮤니키, 노조, 부동산, 소득계층, 국제사회,.........
곳곳에 그동안 누려왔던 것을 계속 가지고 유지하려는 권리(기득권) 카르텔이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그 어느 때 보다 여기저기 기득권 카르텔들이
아우성치는 시대 상황입니다.
이 상황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 불길한 전망을 줍니다.
대표적인 사례: 이민자들에게 기득권을 빼앗겼다고 믿는 미국 백인 저소득층이 트럼프을 통해 아우성치면서 국제사회질서를 무너뜨림
현 정권 치하에서 못 살겠다고 아우성치고 있는 70%의 서울시민은 이제 내란세력인 건가요? 그들이 반 년 전까지만 해도 이정도로 비토했을까요? 밥상을 스스로 엎고 있는 게 누굴까요?
이런 사고 방식으로 허상 속 반국가세력과 싸우다 파멸에 이른 게 바로 윤석열이죠.
검찰은 행동대장 수준밖에 안되는데, 행동대장 앞에서도 쩔쩔매고, 잘보이려고 무던히 애쓰고 있구만 무슨 기득권을 잡아요.
그나마 살고있던 전세에서도 쫓겨나고
살만한 서민 집값은 다 오르고
애들 교육 직장때문에 비거주인 1주택들도 다 집팔라니
이재명 기득권만
국민세금으로 꽁짜로 호화 관저살면서 집 필요없어지니
근저당 꼼수까지 써가면서 엄청난 시세차익 현금으로 꿀꺽했죠
기득권만 살기좋아지는 세상같은데요?
이거 완전 윤어게인이네요
그들이 주가 오를 때 서민 걱정해서 위험하다 했던가요.
실패한(또는 했던) 미디어나 유튜버 정도만 걱정하는 의견 냈겠죠.
그게 미디어 속성이고, 그걸(동일한 기조 현상. 대통령이 문제라는 일관된 기조) 민주 진영 유튜버들에게서 볼 줄이야…
맙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