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문재인 민주정부시절에 어느 누가 두국가론 떠들었나요?
윤석열 되고나서 북한이 적대적 두국가론 떠드니 기다렸다는듯이 임종석이 두국가론 들고나오고 이젠 장관까지 북한을 조선으로 부르면서 두국가론 펼치는데 어휴…
용혜인 임명 강행하면 제 인내심은 가기까지 일듯합니다
노무현 문재인 민주정부시절에 어느 누가 두국가론 떠들었나요?
윤석열 되고나서 북한이 적대적 두국가론 떠드니 기다렸다는듯이 임종석이 두국가론 들고나오고 이젠 장관까지 북한을 조선으로 부르면서 두국가론 펼치는데 어휴…
용혜인 임명 강행하면 제 인내심은 가기까지 일듯합니다
윤석열 석방 안하면 윤어게인과 대화도 어렵죠.
주장한다고 다 들어줍니까?
통일부부터 폐쇄하죠
시대가 변한겁니다!
평화를 위해서.
박근혜가 막기 전까지요!
그때 당시만 해도 북이 UN 가입한 이유는 미국이 칠거 같아서 그런거고 북은 한국한테 말렸습니다. 니넨 미국이랑 동맹이니까 나중에 통일할때도 힘들어진다 했는데 영삼이가 가오 부리면서 억지로 밀어부친 결과가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감정만 내세우면 못배운거 같아 보이니 조금이라도 더 생각하고 고민을 해봐야 합니다.
근본적이 해결방법이나 더 나은 제시도 못하고 좌우 갈라져서 니탓내탓하는것만 봐오니까 이쪽분야는 다들 감정만 내세우니까 시대가 그렇게 흘렀음에도 이쪽분야는 아는게 걸음마 수준도 못되는겁니다.
항상 적당한 시기에 통수를 치는 건 우리 이미 많이 봐왔잖아요
보수 진영은 1국가 1체제를 지지했죠.
그동안 바뀐 국제정세에서 보자면 남북 모두 정상국가로 2국가 체제가 현실성 있는 거 아닌가요?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으랬다고 가능성 있고 현실적인 방법으로 접근해야 문제가 풀린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풀 생각이 있다면요.
중요한 건 1국가로 보느냐 2국가로 보느냐가 아니라, 현실적인 공존방법을 찾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님 정권 퇴진 운동을 하던가.
애매하게 지지했던 척 허지 마시구
사실 북한의 존재는 대한민국의 외교는 물론 그 어떤 분야에서도 장애가 될만한 존재는 더이상 아닙니다. 우리의 국방력은 북한이 핵사용을 하기전에 북한은 제압된다는 자신감과 신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북한을 대한민국 국민 협박용으로 사용하는 짖은 우리 안보는 물론 한민족의 발전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두려워 해야 하는 것은 북한이 아니라 일본의 어깃장이라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