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문통 시절과 같은 세금 정책 같은 대출 조이기로 부동산이 해결되지 못하면
다음 대선 다다음 대선에선 그 어떤 상황이 와도 부동산 내러티브에서는 국힘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민주당이 어떤 기가막힌 정책을 내놓아도
설사 아담 스미스가 부활해서 지령을 내려준다고 해도
'그걸 믿어??' 한마디면 반박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진정성있고 아무리 좋은 정책을 들고 와도
'국민을 바보로 아냐? 두 번 속지 세번을 속아?' 한마디면 모든 민주당의 부동상 정책에 대한 절대 깨부실 수 없는 비판 논리가 됩니다...
부동산을 잡을거면 어떻게 해서든 진짜 해결 하거나
못잡는다면 차라리 솔직하게 포기 선언하고 거짓말하는 이미지라도 안가져가야 다음 대선에 희망이 있을거같습니다..
나락가는 것 같습니다.
6월 선거가 트리거였고요.
주변에서 보면 현 정부나 다음 정권은 끝났습니다.
다시 일어설 기미는 없다고 확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