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뱅이 윤석열 그 잘난 개혁하신다고 임명 반대파 다 입닫게 만들고 총장 앉히더니, 일개 검총이 정치인될 수 있도록 이슈 만들어서 계속 체급 키워주고, 지금 장군 소리 듣는 모 정치인들이 얼치기로 공격하다 체급만 키워주고 비웃음 거리로 전락했죠.
어떻게 이렇게 똑같은지 민주당은 학습효과가 없습니다. 청와대는 샌님 공천하고, 대표는 오빠 운운해 여자들 등돌리게 만든 선거 자중지란으로 한동훈 삼자 승리한 거물 정치인 만들어주고, 그 검찰개혁 또 들고와서 부작용 터지면서 체급 쭉쭉 키워주고, 수준낮은 정치인들이 한동훈 툭툭치다가 역공 받아 체급키워주고요.
최근 한 달 보세요. 한동훈 토론 무서워서 자칭 검찰개혁론자들 다 도망가고, 한 명은 나섰다가 지지자들 등쌀에 취소했죠. 김민석은 자격정지 들고왔는데, 한동훈을 김영삼 만들어주려나 미쳤나 생각들더군요. 여기에 박선원은 공익제보자를 오픈한데다가 한동훈 소스가 검찰이 아니란걸 인증해줬죠. 한 마디로 바보들의 행진이고, 윤석열 때 추장군 이하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했던 짓과 정확히 동일합니다. 그 지지자들은 그 때나 지금이나 두들겨 맞는지도 모르고 우리편이 팬다고 사이다다 장군이다 전투력 좋다고 박수치고 있고요.
우리 정치판에 나르시시스트는 조국 한 명으로도 버겁습니다. 근데 한동훈은 체급을 키워주는걸 넘어 대권으로 보내주고있으니 어쩌려나 모르겠네요. 제발 좀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아니죠 한동훈 대통령 만든 뉴이재명이 욕먹어야죠 ㅋㅋ
그게 가장 큰 차이일 거예요.
다음 정권은 검찰과 한몸인 한동훈이 되겠네요
그리고 검찰에 배신당한 이재명은 깜빵으로 yo
대통령이 검사를 잡을 생각이 없으니까요!
한동훈 불법행위 처벌이나 받고 오라해요~
(이간질 달인) 이준석: 젓가락
(조작질 달인) 한동훈: 비번 24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