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04593?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65506?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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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시안게임은 지속 가능한 대회라고 해서 선수촌이 없는 비용 절감 대회입니다.
그래서 숙소도 각각 제각각입니다.
대회 참가 인원은 만 7천여명이고
숙소는 이탈리아 국적의 국제 크루즈선인 코스타 세레나호(4천명)
나고야항 목조 컨테이너(2천명)
도쿄(수영,승마)와 아이치현을 포함한 각 지역 호텔에서 분산되어 숙박하게 됩니다.
아마 호텔 숙박하는 선수단이 제일 많겠지만 나고야항 컨테이너 숙박하는 선수단들은 이런 숙소는 처음일것이라 많은 불편함이 있을것 같군요.
게다가 항구라서 혹시나 거센 바람이나 비가 많이 오면 안전할지도 의믇이 드네요.이미 나고야 폭우로 대피 소동도 있었죠.
우리 농구대표팀 선수단도 컨테이너에서 지내던데 불편한게 있나 봅니다.침대도 좀 짧대나 하는것 같고 짐 둘곳도 모자란데 6명이 같이 숙박하는 구조라고 들었네요.(키큰 선수들은 자는 공간이 특히 편안해야 합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게 식사인데 식사도 특정 공간이 당연히 마련은 되겠지만 최소한 식사만큼은 문제 없었으면 합니다.
일본은 도쿄올림픽때도 그렇고 아시안게임도 그렇고 돈을 매우 아끼려하는것은 그렇다쳐도 선수단들에게 불편함이 가중되는것 같아 그게 참 문제 같습니다.ㅡㅡ
우리 대한체육회도 곳곳에 분산되는 선수들 찾아가서 지원해야하는데 응원도하고 불편한점도 청취하고 한식도시락도 배달해야하니 바쁘게 움직일것 같습니다.
어제는 핸드볼 경기장 조명도 고장나서 첫경기 전에 다 교체 해놓는다는데 부디 대회기간동안 모든 종목에서 별 일 없길 바랍니다.
개막식은 도쿄올림픽때보다는 좀 풍부한 컨텐츠였으면 좋겠고 역사왜곡 논란 없기를 바랍니다.
나고야가 현명하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도 벤치마킹 해서 앞으로는 지방에서 열리는 국제대회는 친환경 핑계로 저렴이 버젼으로 치뤄야죠
LA 올림픽도 기존 시설 많이 쓰고 대중교통 중심의 인프라로 대회 치룰거라네요.
중동 기름국 아닌이상 막 새로 짓는거 많이 없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