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주택자 보유자 혹은 강남 거주민을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보면 정권과 일부 사람들 입장은 다르시겠지만
강남 주민들은 아파트 가격 현재 수준에서 등하락 일정하게 유지되는거 바랍니다.
주간 0.3 하락 이런 지표 별 신경 안써요
주거 최종 정착지라서 안정적으로 거주 할수있는 여건에 대한 관심은 높겠죠
팔고 다른 강남권 이동하고자하는 열망이 비강남에서 강남으로 이동하고자 하는 열망보다 낮고 절대적인 숫자도 낮아요
또한 추후 상속이나 증여에도 그닥 좋을게 없고 상속 받는 사람들도 가격 상승으로 시세차익을 노리는거 보다 자기가 태어난 동네에 터전이 생긴다는게 주 욕망입니다
강남 가격 찔끔 내려서 좋아하는 일부 부류들의 도파민 폭발에는 도움이 되겠으나 고단한 퇴근길에서 전세 연장 월세 상승의 현실적인 문제에는 무슨 도움이 될까요
애초부터 강남 타켓한 정책 방향이 잘못되었고 수정 생각없이 밀어붙여서 이 사단을 내놓았는데 지금이라도 그냥 시장에 맡겨놓고 강남 줘패서 도파민에 절여지며 전세 걱정하는 부류가 아니라 주거안정이 절실한 4050 무주택자들의 내집마련 기회를 위한 정책에 힘써주면 좋겠네요
50년전에 논밭 아닌곳 찾기가 더 힘들듯한데요
또한 인구수가 줄어드는 것과 세대수는 별개이니 생각하라는 조언은 저도 드리겠습니다 의견은 다르니 정답은 없겠죠
감사합니다.
그것이 우리나라를 위한 방향일까요 ?
세대수는 이미 일인가구로 많이 변모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보이는 거만 보일 수 있습니다.
이미 정부는 지방소멸을 막기위해 공기관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며 막대한 재정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결국 현정부가 실패할 것으로 보시는건가보네요...
영끌로 집 사는 사람들과 상황이 좀 다르겠다 싶긴 합니다.
100점 1등만 죠지면 다 알아서 평균이 떨어질줄. 그게 또 정치적 표밭에 영향이 없을줄. 입니다
예를들면 반포 같은 곳도 한번더 리모델링이라도 갈런지, 아니면 지금 지은거 100년은 쓸지 그런거요
종부세 줄어드니까 더 좋아요.
그냥 사람 사는 집이죠.
왜 이렇게 남 사는 집에 관심 들이 많은 지 모르겠어요.
시장 가도 싼 물건, 비싼 물건 다 따로 있잖아요.
집도 마찬가지 인거죠.
강남에 뭔 원수 진 것 처럼 화풀이 하다가 어찌 됐나요?
결국 서울 외곽권만 더 올렸죠.
이제 서민들은 외관권도 힘에 부치게 생겼습니다.
제발 그냥 좀 놔뒀으면 좋겠습니다.
여야 막론하고 부동산에 대해서는 너나 할 거 없이 삽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