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사업자 중과세 전에 매도하려고 세입자에게 이사비 4천만원 제시했는데 거절했다고 하네요.. ㄷㄷ
임대사업자 매물이라 시중 전세시세보다 2억 저렴하게 입주한거라
세입자는 4천만원 현금으로 받아서는 안나가려고 하는거 같네요.
임대사업자 중과세 전에 매도하려고 세입자에게 이사비 4천만원 제시했는데 거절했다고 하네요.. ㄷㄷ
임대사업자 매물이라 시중 전세시세보다 2억 저렴하게 입주한거라
세입자는 4천만원 현금으로 받아서는 안나가려고 하는거 같네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기존 제도가 있는데 하루아침에 규정을 바꾸고 세금을 때리겠다고 하는데 그냥 거기에 맞춰 생활하려 노력하네요..
당연히 임대사업자에게 다주택 세금을 물리려면 현 임차인 내보낼 수 있는 시간 여유를 두고 규정을 적용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단체시위라도 해야하지 않나요?
세입자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있었는데 이제는 전세도 폭등
지금의 정책은 규제에 규제를 걸다 못해 모든방향에서 외통수를 걸어버린 미친 정책이죠
전세를 없애고 월세로 전환해서 임대에 대한 소득세를 걷겠다. 이거 밖에 안 보입니다.
기존 전세대출 1회 연장(4년 보장) 그리고 전세대출 막아서 전세 이중 레버러지를 줄이고
양도세나 보유세를 기존안대로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