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업 | 감액액 | 결과/내용 |
|---|---|---|
|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운영지원 | 62.61억 | 운영·사업비 축소 |
| 유방암 무료검진 | 60억 | 전액 삭감 |
|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 19억 | 지원예산 감액 |
| 외국인 간병제 시범사업 | 15억 | 전액 삭감 |
| 장애인 기회소득 | 19.5억 | 신규 모집 중단 방향, 기존 대상 중심 운영 |
진짜 쓰잘때기 없는 예산 삭감하는건 언제나 찬성입니다.
하지만 취약계층 및 산모, 태어날 태아를 위한 예삭을 삭감하는건 좀 그렇지 않나요?
잼통때야 코로나 시기라 어쩔 수 없다 해도 김동연 전 지사가 채무 상태를 완전히 망쳐놨는데
이걸 복구한다고 취약계층 지원을 줄인다는게 말이 안되네요
그러면서 본인은 12억짜리 관사에 들어간다는게 말이 됩니까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이나 장애인 기회소득 사업은 예삭 삭감을 하면서
그리고 같은 당 경기도 의회 의장인 남종섭의장, 김동규 보건복지위원장과 불통하시는 것도 좀 고쳐주세요
여성이 맞나 싶은 ....
이 상황에서 정치훈수질이나 하고 있으니 ...
경기도 도정 회복 못하면 본인 미래가 끝인데 참 한가하네요.
차라리 좀 일 잘하는 분이 경기도지사로 오셨어야 해요...
추미애 도지사가 말한것처럼 재정위기라고 한다면요
김문수가 벌여놓은거 남경필이 거진 다 틀어막았는데
잼통 도지사 시절 코로나 터지면서 빚이 좀 생기고
김동연 전 도지사가 폭발 시켰습니다
위 그림은 그것이 아닙니다.
김문수가 처음 도지사가 될 때, -5조였는데, 예산보다 더 사용해서 -4조가 되었다가, 남경필 때에는 예산보다 더 사용해서 -6000억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프를 잘 보세요. 누군가 의도적으로 이상한 그림을 만들었어요. 색깔 장난입니다.
김문수든, 남경필이든, 이재명이든, 김동연이든, 모든 도지사는 예산보다 더 사용했어요.
근데 김동연은 진짜 이해 못하겠네요
그게 스트릿에서 체감이 되나요, 저도 성남 사는데
성남도 분당구만 국힘 밀어주자나요
위 그림은 그것이 아닙니다.
김문수가 처음 도지사가 될 때, -5조였는데, 예산보다 더 사용해서 -4조가 되었다가, 남경필 때에는 예산보다 더 사용해서 -6000억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프를 잘 보세요. 누군가 의도적으로 이상한 그림을 만들었어요. 색깔 장난입니다.
김문수든, 남경필이든, 이재명이든, 김동연이든, 모든 도지사는 예산보다 더 사용했어요.
후보로 선택했죠
잘 하실거라 생각해요.
도지사 되셨으면 중앙정치 신경쓰시기 전에 이미 난리난 도정부터 신경 쓰셔서 잘좀 하셨으면 하네요
뭐 민주당 지지하기전에 경기도민인데 이러고 계시니..
다 됐고 나라살림이나 좀 잘하길 빕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8645
이 기사도 참고해 보세요.
"실제로 이재명 지사시절인 2020년 사회복지와 공공질서안전 분야의 세출이 증가했고, 채무액 역시 2020년 1조 7692억 원에서 2021년 2조 9112억 원으로 늘어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2021년의 채무액 2조 9112억 원은 김문수, 남경필, 김동연 지사 등 역대 지난 15년간 그 임기 연도보다 낮은 것이며, 주민1인당 채무액도 2020년 13만 2천 원, 2021년 21만 5천 원으로 역대 가장 낮은 1위, 2위였다."
세출이 늘었어도 이해해요
근데 김동연 이 인간은 진짜 복구 불가에요 기사에도 나왔듯
문제는 그 이후다. 민선 8기 김동연 지사의 순수한 임기 시절인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경기도 채무액과 주민 1인당 채무액은 가파르게 증가했다. 채무액은 2023년 4조 5067억 원, 2024년 4조 9848억 원, 2025년에는 6조 1357억 원까지 증가했다. 주민 1인당 채무액 역시 2023년 33만 1천 원, 2024년 36만 4천 원에서 2025년에는 44만 7천 원으로 지난 15년 중 역대 최고 수준까지 올라갔다.
김동연 때 채무가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첨언 드립니다.
이재명 지사 시절(2019~2021년): 연평균 채무액은 2조 2,853억 원,
주민 1인당 채무액은 17만 원으로 김문수·남경필·김동연 도정을 포함해 역대 가장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김문수 지사 시절(2011~2013년): 연평균 채무액 3조 4,092억 원 (1인당 28.2만 원)
남경필 지사 시절(2015~2017년): 연평균 채무액 3조 3,977억 원 (1인당 26.8만 원)
2020~2021년 코로나19 대응 및 복지지출로 채무가 일부 증가했으나, 여전히 타 임기 대비 최저 수준이었습니다.
출산,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줄이는건 말도 안됩니다..
본인을 대권주자로 국민이 불러 주려면 조용히 경기도정이나 잘하면 된다는 것을 왜 모르지?
추미애는 딱 저기까지인가 봅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예산안에 꼭 필요한 예산들 집어 넣었다던데요. 우선적으로 꼭 필요한 애들, 노인, 취약계층 관련 예산은 집어 넣었다고.
그래서 세입구조 바꿀려고 대통령께 건의하고 예결위원장 만나서 얘기했다고도 하더라구요.
이대로면 경기도는 적자만 계속 늘어난다고.
경기도 의회자체가 개판이었던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