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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 가장 무서워 하는것

groomekr · · 수정

조회 2,824 · 공감 0 · 댓글 6


국힘이 하는것 처럼

민주당도 무시가 답입니다 


정치는 개인플레이로 플레이하는데 한계가 명확합니다 

그래서 세를 모으려 하고, 제도권에 진입하고자 하는 겁니다 


NHK를 이야기 하던 오빠를 이야기 하던 

혼자 떠들라고 하고 무시가 답입니다 


아직 이재명 대통령 임기도 많이 남았고 

총선도 시간이 남았습니다 


무시하고 지나가면 또다른 이슈가 한동훈의 현재 상황를

잠잠하게 만들 것입니다 


제발 민주당,행정부까지 나서서 

한동훈의 말에 대응 하지 마시길

철저히 무대응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현재 최고의 방법입니다 


한동훈이 가장 무서워 하는건

본인을 향한 스포트라이트가 없어 지는 겁니다 

왜 자꾸 엄한 애기에 반응해서 스포트라이트를 비춰지게 하나요?


그리고 계획된대로 밀로 나가시길 

190석인데 무엇이 무섭습니까?


한동훈이 그러잖아요 

구포 만덕에서 이런일 하라고 시민이 뽑아 줬다고


민주당도 원하는 일 하라고 

국민이 190석 준겁니다 


겁내지 말고 계획한대로 밀로 나가길..

그리고 철저히 한동훈 무대응하시길

댓글 6

  1. 비밀댓글입니다 ·
    네 무시하면 알아서 없어질텐데 총리실에서 사고를 쳤네요
  2. 기롸이 ·
    너무 늦었어요...
  3. 필름 · · 공감 1
    박선원이 큰 사고친 듯요
  4. 웬즈데이v ·
    그걸 못하는게 민주당 의원, 국무의원실이라서 답답해 죽겠습니다
  5. 키움화이팅 ·
    무시할려면 부산갑에서 이기던가 무소속 한테도 져놓고 무슨 무시할깜이 되는지 의문입니다. 국무총리실 박선원 김의겸 가만있던가 어설픈 능력으로 왜 불리한 싸움에 말려듭니까...
  6. 봄결대디 ·
    예전에 돌돌이로 쌍판때기 밀고 다닐때가 그립?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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