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와서 보니
노무현-문재인-이재명
셋다 정책이 비슷한거 같네요.
특히 이번 이재명 정부는 공약이랑 행동을 180도로 바꿔서 뒤통수가 얼얼합니다.
용혜인 관련해서 나왔던 사회당 언더조직처럼
민주당 내부에 부동산 이념주의 언더조직 같은게 있는건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지금와서 보니
노무현-문재인-이재명
셋다 정책이 비슷한거 같네요.
특히 이번 이재명 정부는 공약이랑 행동을 180도로 바꿔서 뒤통수가 얼얼합니다.
용혜인 관련해서 나왔던 사회당 언더조직처럼
민주당 내부에 부동산 이념주의 언더조직 같은게 있는건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단지 먼저 태어나거나 무력을 가지고 소유권을 행사하고 돈으로 매매하거나 자식에게 상속하는걸 법으로 정하고 지키라는 것도 늘 이상하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따짐 개도 늑대를 인위적으로 교배해서 변형시킨거라서요.
더 근원적으로 가족에 대해서도 이야기할수도 있고요.
북미 인디언들이 그렇게 생각했다가 코쟁이들한테 천연 미개발상태의 토지를 다 넘겨줬죠.
역시 그래서 아직도 저는 치기어린 빨갱이 인거 같습니다 ㅜㅜ
자연은 원래 그대로 놔두면 약육강식의 세계입니다.
사람들이 서로 죽이고 빼앗고 하면 생산성이 낮아지니 국가 체제를 정하고 그걸 지키자고 약속한거죠.
그것을 문서로 만든게 헌법이고요.
이 헌법은 고정된게 아닙니다. 경제제체를 공산주의로 바꿀 수도 있고, 왕을 자처하는 사람이 등장해서 전제군주제를 채용할수도 있는거죠.
그런데 왜 대부분의 국가가 공화정(최소한 입헌군주제), 의회 민주주의, 3권분립, 사유재산 등으로 비슷하냐...
이게 (현재까지의 지구 역사에서) 가장 국가가 강력해지는 제도라서 그렇습니다.
맞는 말씀입니다만.. 또 반대로 내 자식이 큰 재산에 깔려서 사실상 노예로 사는건 또 맞나 이따금씩 생각이 들곤 합니다.
어떤 정책을 실시해도 무조건 반대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집으로 돈 맛을 본 사람은 보수에게 투표한다"가 기저에 깔려있는 것 만큼은 확실해 보입니다.
강남기반이라는 확고한 가치 아래서도 창의적인 방식들이 곁들여지니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명언이죠
민주당 정부가 부동산을 매번 말아먹었다면 그건 그냥 못해서 그런 거지..이념에 종속돼서가 아닙니다. 제가 제일 안 좋다 보는 게 이런 게 결국은 색깔론 땔감으로 쓰인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