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임덕 d-34일 남았다고 했는데 이제 아예 끝나버렸습니다. 갤럽지지율도 박살로 이미 레임덕 판단.
집권2년차 대통령이 집권8년된 3선개헌할려고하는 박정희마냥 행동하고 다니니 민심은 다 떠났죠.
주변엔 차지철같은 간신배들만 드글드글, 지금 하는꼬라지 보면 이게 민주당 대통령이지 국힘대통령인지 구별도 안됩니다.
개혁은 안하고 잿밥에만 눈돌아가서 정신못차리니 인사 참사나 자기 손발일줄 아는 당대표는 민티같은 늙크크 짓이나하고 있고
박선원 이동형 같은 애들이 난립해
애초에 동네 이장할 사람이 대통령 자리에 앉아서 배수구 청소나 지시하고 있으니... 나라가 개판이 나지요..
노무현이 당했고 김대중도 당했고 이재명도 당했고
민주당 지지자들의 행동이 매번 똑같이 반복 된다는 뜻인데
그게 왜 김,노 전대통령에 이재명 대통령을 묻히는 게 되는거죠?
근데 진짜 웃긴 게, 이 글 본문의 ‘동네 이장이나 할 사람’ 이게 딱 노무현 전대통령 사망 직전까지 노무현 전대통령 공격할 때 여기저기서 신물나게 쓰이던 말이예요. 이러니 반복된다 하는 겁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좋든 싫든
이 정권 실패하면 다음 집권은 국민의힘이예요.
뭐 그래도 상관 없다면 민주세력 지지자는 아니라는 말이니 그건 그거대로 존중합니다만.
민주세력 지지자라면 비판을 하더라도 지지와 성공을 바라는 마음을 기반으로 해야지, 마음에 안든다고 다 망해라 식의 혐오와 저주에 가까운 비난이 무슨 도움이 되죠?
그분들의 평가는 저 인간들 입에 달렸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면 부끄럽잖아요.
지지는 하셨나요, 이런 글은 윤어게인에게 부탁드립니다.
좀 어려울까요?
그럼 추미애지사님 차선으로 생각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