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계약갱신권을 썼다면 2022년에 낮은 가격으로 전월세 계약했던 가구 수가 너무 많습니다
저때 계약했던 사람들이 지금 재계약 시세에 충격먹고 있죠
지금 전월세 가격이 미친듯이 오르는 이유가 이것과도 관련이 있겠죠?
비유하자면 반도체 전자기업들이 반도체 똥값시절 비수기에 파운드리 팹을 덜 지어놨는데, 지금처럼 성수기에 팹을 덜 지어놓은게 오히려 수요대비 생산량 부족으로 인해 폭등한것 것처럼요...
전월세, 서울 전월세, 서울 아파트 전월세는 얼마나 오를까요...?
앞으로 더 오를일만 남았습니다.
지금 전월세 시장 매물 극감으로 인한 폭등이 너무 심각해서 주거불안이 매우 심각해지고 있어요.
이광수 책사가 대통령에 할수있다고 뽕넣고 바람잡는 바람에
다주택자 잡고 토허제 확대하고 실거주 외엔 다 잡도리를 하니
민간 임대시장이 고사된거죠.
즉,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민간 부동산 임대시장을 초토화한겁니다.
서민 주거불안정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 될거라 했는데
이광수는 투기꾼들이 서민 인질삼아 협박하는거라 했죠.
세금 올려도 전월세에 전가 못한다면서요.
세금이 문제가 아니라 민간 임대시장을 대책없이 때려잡았다는게 핵심이죠.
김경민, 한문도 등 진보성향의 부동산 스피커들도
전세를 없애는 방향 등의 부동산 개혁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민간 임대시장 때려잡기전에 대책 마련 안해놓으면
큰일 날거라고 정권초기부터 노래를 불렀는데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이광수는 서민주거안정에는 애초에 관심도 없고
정작 서민들과 상관도 없는 초고가주택의 수익률을 낮춰야한다고 노래를 부르며
상대적박탈감을 해소해야 한다고 하는데
도대체 강남 초고가주택이 백억 이백억 하든 말든 누가 그놈의 상대적박탈감을 느낀다는 것인지
주식쟁이 본인이 쎄게 느낀 것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