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는 디에디트의 쇼츠 영상중 장면.
(손은 소매보니 가전주부인듯)
아래는 컬러스케일 영상중 한장면입니다.
나노텍스쳐 디바이스를 써 본 사람으로써
주름 좀 눈에 안띄게 만들겠다고
일상용 핸즈온 디바이스에 저걸 넣은건
솔직히 최악이라고 생각되네요.
일단 화질 떨어지는건 둘째로 치고
스치기만해도 지문이 묻고 번지는데
진짜 엔간해서는 안지워집니다. 저거
애플의 고오오오급 천으로도 노답이죠.
그리고 논글레어인데도 햇빛 반사율은 장난없음
반사방지 코팅 없는 수준
저 사진 둘다 화면 꺼진거 아닙니다.
꺼진 화면은 자국 더 심해요.
“핸드“폰용 디스플레이는 진짜 아닙니다.
근데 그 장면을 핸즈온 본편에 올린
유투버는 진짜 없죠.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에 붙였다가 떼었습니다. 화면이 너무 뿌옇게 느껴지더라구요.
일반적인 각도의 사용환경에서는 문제없으니 다들 큰말이 없겠죠.
잇섭도 나노텍스쳐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거라고 하면서도, 듀오에 쓰인것은 밖에서도 사진처럼 선명하고, 꽤 괜찮다고 설명하더라구요.
저도 사실 옛날 한 때 그랬다가 정신차린 1인입니다.ㅋ
이게 정답이죠. 애플은 항상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니까요. 애플의 분기 영업익은 항상 40~60조, 삼전의 모바일 사업부는 적자입니다. 이것만 봐도 게임 끝이에요.
저랑 반대시네요. ㅎㅎ
저도 무조건 갤럭시만 쓰다가 정신차리고 갈아탔습니다.
성능과는 상관없이..선호하는 브랜드가 있을수 있죠.
막상 실사용에서는 전혀 문제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