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과 기본소득당은 국민들이 자신들에게 분노하게 된 계기가 뭔지를 아직도 제대로 모르고 있네요..
장관 지명이 발표되자,
기본소득당은 어떤 신문사를 통해 비례대표 사퇴하지 않는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면서 전 국민을 도발하는 작태를 보였죠..
인사청문회를 준비하면서 기자들 앞에서 "지금까지의 관례에 따라 비례대표를 사퇴하는 것은 맞지만, 비례대표를 사퇴하면 원외정당이 되는 상황에서, 국민들이 선택해 주시는 길을 따를 수 밖에 없다"
라는 취지로 국민들에게 물어봐야 할 사안을,
감히 국민들에게 일방적으로 통보를 해?
너거들이 그렇게 대단한 존재였냐?
하고 바로 반감 100%로 상승한 것이죠..
존재감이 1%에 불과한 기본소득당과 용혜인이 전 국민들을 통보의 대상으로나 바라보는 어처구니없는 작태를 보인 것이죠..
내란당 것들도 겉으로는 국민들에게 이렇게 일방적으로 통보하지 않는데,
양당 체제가 만악의 근원인 것처럼 주장하는 부류들이,
하는 짓거리는 만악의 근원이라는 내란당 것들을 초월하네요..
국민들의 수준을,
그저 자신들이 언더 조직의 Cell로서,
학생회나 노조나 각종 사회단체등의 오픈 조직의 활동가로 생활하면서,
정작 각 오픈 조직들의 활동 방침은 언더 조직이 상정한 것을 관철하는 대상으로나 생각하고, 그런 행태가 쉽게 먹혔던 오픈 조직의 구성원들 수준으로나 생각하기에 가능한 작태인 것이죠..
언더 조직의 방침을 관철하던 관성은 여전히 남아 있기에,
국민들을 일방적 통보 대상으로 보는 용혜인과 기본소득당
스스로가 자초한 일이니,
스스로가 감당하면 될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