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세요
가만히 두면 매매가능한 돈을 지금 의도적으로 올렸으니 전세터지고 매매터지죠
월세살아야되는거죠
그런데 매매는 이자내면 내 집이 남죠
월세는 생짜 주거비용이죠
어차피 월세 올라서 오르기 전 매매해서 내는 대출 원리금 상환금액이나 월세 신규진입이나 큰차이 없어지고 있거든요
그럼 같은 돈 내는데 집이 없습니다
감이 오시죠?
모 문정부 인사가 쓴 책의 구절이생각나네요
집을 가지면 보수가 된다
대놓고 올려서 너 매매하지 마.. 하면 뻔히 비난이 올터이니 이런 방식이 아닐까 합니다. 뭐든 의도치않은 정책은 없고 부동산 기조가 노 ㅡ 문 ㅡ 이 모두 일치하는 것으로 보아 의도라고 봐야죠
글로벌 기업형 부동산이 월세 굴리면 기업탓하면서 그런데 어쩔 수 없네요 ㅠㅠㅠ 하면 되는거고요.
작은 흠집도 전부 비용청구해서 원상복귀 반환하고 가야 됩니다.
한마디로 월세사는 저소득층 서민은 평생 돈한푼 못모으고 월세만 내다가 거지되는 겁니다.
문제는 이걸 정치 진영논리로 생각하면서 정상화고 잘하고 있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나온다는거죠
정치가 무서운게 자기들이 기업형 임대로 어떤 피해를 볼지도 모르면서 이런식으로 사람 뇌를
마비 시킵니다.
정부에서는 전자를 막아 놓고 후자는 올라가고 있고...
개인들의 지금 선택이 10년, 20년 후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뻔한거 아닌가요? 그때가서 원망해 봤자 아무 소용 없어요.
저는 이재명은 매도당하고 비난 받아야할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능력이 안되면서 오만했던 죄값도 치뤄야죠
그리고 매매비나 전세비는 하늘에서 뚝 떨어지나요? 매매건 전세건 그것도 돈 있는 사람들 이야깁니다.
(보증금 1000만원을 월세로 전환하면 월세 20필요)
그시절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정상화가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