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분산과 용산공원 임대 2만세대를 동시에 진행하는 "기괴"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는 지방분산에 대해서
서울 수도권이 포화상태라면 2극형태로
인천 서울 세종 부산을 잇는 형태로 분산한다면 그건 이해가 갈거 같다 했고
그리되면 중국 서해부터 부산을 통한 일본 태평양까지 가능하니까요.
사실 망한 게임은 1서버로만 모이기때문에
이미 수도권 1극체가 진행중인 다른 나라등을 봐도
어느정도 서울로 몰리는건 막을수 없다 봅니다.
다만 gtx등으로 최대한 퍼뜨려보자 쪽이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강북과 경기 북부를 많이 이용해야한다 쪽입니다.


일산 gtx를 바로 이용가능해서 삼성까지 20분까지 올수 있는 아파트도 대형이 11억

구축은 더 심각해서요
지방 아파트랑 비슷한 수준이죠.
그래서 이걸 타파하려면
강북을 다시 살려서 강남으로 몰린 부를 다시 강북과 강북을 너머 경기 북부쪽으로도 분산시켜야 하는데
용산에 임대주택 2만세대 이런 소리나하고 있죠.
택지지구로 개발된 강남과 달리 강북은 도로가 매우 약합니다.
얼마전 불꽃놀이에서도 경험해보셨을테고요.
평소에도 좀 막힌다 싶으면 네비가 차라리 88을 타고가다 다시 올라오는 식으로 안내를 하는 경험 있으실겁니다.
이상황에서 용산에 2만세대 임대 이건 강북 서버 종료 선언이나 다름없고
강남부동산에 제대로 활기를 주는거겠죠.
시장에 민주당이 만든 법 민주당이 폐기해서 노무현 대통령님이 만든 용산공원 법도 바꿔서 임대넣는거 봤죠?
다음은 성수 서울 숲이랑 잠실 올림픽공원 차례일수도 있아요.
보라매 공원 월드컵 공원 너네도 조심해야해요.
결론은 무조건 강남 서초구만입니다
이걸 강화시킬수 밖에요.

그런 움직임때문인지 타워팰리스도 신고가 나오고
소위 강남 내륙이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듯요.
아마 찬바람이 불때즈음 재밌는 모습이 많이 나올듯합니다.
그리고 서울을 빠져나가는게 아니라 강남 서초로 몰리죠.
저라도 용산공원에 임대넣음 성수 서울숲도 밀릴수 있으니 안전한 강남 서초구에 재산 파킹할듯요.
강남/서초는 돈이 있어야 가죠. 대한민국 자산 1% 가 35억이라고 하는데, 시뮬레이션 돌려보면 35억 자산 가진 사람이 강남 33평 아파트 살기는 부채없이는 불가능해보이는데, 왜 1% 도 아닌 사람들이 강남/서초로 몰리면서 집값오른다고 난리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한줄 서기된 순간 집값 올리기가 쉬워요
압구정 반포가 평당 5억 찍음 대치 잠실 방배가 4.5억 이런식으로요
어차피 선을 넘어간 사람들이 뭐.. 세금 무섭겠어요?
세금을 신경쓰면서 사는 세대층이 아래로 내려가게 만드는 전략이죠
그 선에 닿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층이나 그런 층들이 열심히 노력하며 자산을 쌓는게 싫거든요
제가 몇번 말씀드린거 - 자산을 쌓으면 나라에 개겨요ㅋㅋ - 나라는 부자가되고 국민은 가난해지는 국가가
정치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국가죠
그러니까 큰 정부가 여러분들 소소하게 굶어죽지는 않게 배급도 하고 임대주택도 드릴테니
자산쌓을 생각말고 그 계층에서 평생 좀 사세요 욕심부리지말고... 이거에요
가붕게도 행복하게 살게 나라에서 책임질게요 하는 분이 계셨지요?
본인들도 자산 다 강남 서초에 파킹해놓으면서요.
하나하나 일리가 있네요
알 사람들은 다 알지만 “청년주택” 해버리면 뭘 안 지어도 되는지 말이죠.
찾아보니 용산이 초등 15 중등 8개가 다네요.
강남은 34 송파도 37 서초가 24
강남 24 송파 27 서초가 15개이니 엄청 차이나는데 그 인프라는 안한다는거죠.
청년주택이니 전용 44도 대궐이라 할거고요.
이게 어떻게 서울 아파트 수요를 끊어낼 수 있다는건지 상상이 안 가요 ㅎㅎ
재정비 사업에선 그걸로 얼마나 괴롭히는데요. 일조권까지 따져가면서요ㅜ
제일 큰 문제는 그 청년주택에서 애를 낳을수가 없단거죠.
일단 둘이서 맞벌이를 해야 애를 낳는데 용산구전체 어린이집 유치원수가 85개입니다. 강남구 181 송파구 282 서초구 161에 비해서 반토막 1/3토막인데요.
원하는대로 "청년주택"을 만들지만 애는 낳으면 안되는 불임아파트가 되는거죠.
지방균형발전을 위해 서울을 규제해야한다 -> 강북도 서울이니까 강북을 조지자
이런 구도로 흘러가고 있다는 거죠... ㄷㄷ
부동산 뿐 아니라 다른 분야도 여러 정책들이 서로 엇박을 계속 내는 느낌이네요.
컨트롤 타워의 역할이 약하고
여러 분야에서 열심히 따로 일하는 느낌이랄까요;
본인조차 본인이 만든 규제 정책을 따르지도 않고요
근저당꼼수 같은거 보세요
결국 어떤 정책 철학이나 방향성이 없고
즉흥적이고 졸속인 정책 내놨다가 말한마디에 여론 상황에따라 그때그때 누더기 규제 만들고
이재명이 B급이니 그 주위에 C급 D급들이 모여서
일을 추진하니 개판나는 느낌입니다
돈키호테 이재명이 나만 잘났다는 식의 언행이
결국 A급들 다 등돌리게 만들고
상황을 더 악화만 시키고 계속 인사 참사가 나는거죠
집값의 정상화는 산 정상의 그 정상이었다.
부동산에 대해서 좀 안다 자만하던 사람들에게 근저당 전전세 철거민 특공 고급 강의를 해주셨죠.
이런 이야기하면 용산에 집있음? 그러니 반대하는거잖아 이런 말 들을때마다 답답합니다.
안그럼 용산 영끌러지 할테니까요.
부동산에 대해서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용산공원을 장 개발하면 경복궁 등 서울4대문안과 종로 등 구도심 남산 서울역 용산공원 국립중앙박물관 한강 여의도를 잇는 코스가 얼마나 우리나라에서 관광쪽으로 사기 수준인지 알죠.
어차피 ai 시대라서 머리쓰는건 ai가 몸쓰는건 기계가 한다면 체험의 시대 여행 관광의 시대가 올 수 밖에 없는데 그 수도 한가운데 임대타령하니 답답할수밖에요.
지방분산과 수도한가운데 공원밀고 2만세대 임대 어느장단에 춤을 추라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