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흘러나오는 헤드라인만 보고 선입견이 생길 뻔 하다가 실제 기자회견 내용을 들으니 부당한 공격을 받고 있는 걸 그제서야 알 수 있었습니다. 주진우가 용혜인을 돈으로 공격하고 있었던 지경이라니.
봄봄
IP 211.♡.255.66
09-11
2026-09-11 10:37:50
·
들어보니 틀린말이 없더군요. 우라는 잊지밀아야합니다. 사실을볼. 기레기의 수작에 또 넘어가면. 안되요 여기서 어쩌규저쩌구 하는 정차굴 아이디 눌러보세요. 상대할필요없는 대부분이에요.
혼란한데
IP 211.♡.199.156
09-11
2026-09-11 11:03:41
·
@봄봄님 국민들을 일방적 통보 대상으로 보는 용혜인과 기본소득당
용혜인과 기본소득당은 국민들이 자신들에게 분노하게 된 계기가 뭔지를 아직도 제대로 모르고 있네요..
장관 지명이 발표되자, 기본소득당은 어떤 신문사를 통해 비례대표 사퇴하지 않는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면서 전 국민을 도발하는 작태를 보였죠..
인사청문회를 준비하면서 기자들 앞에서 "지금까지의 관례에 따라 비례대표를 사퇴하는 것은 맞지만, 비례대표를 사퇴하면 원외정당이 되는 상황에서, 국민들이 선택해 주시는 길을 따를 수 밖에 없다" 라는 취지로 국민들에게 물어봐야 할 사안을,
감히 국민들에게 일방적으로 통보를 해? 너거들이 그렇게 대단한 존재였냐?
하고 바로 반감 100%로 상승한 것이죠..
존재감이 1%에 불과한 기본소득당과 용혜인이 전 국민들을 통보의 대상으로나 바라보는 어처구니없는 작태를 보인 것이죠..
내란당 것들도 겉으로는 국민들에게 이렇게 일방적으로 통보하지 않는데, 양당 체제가 만악의 근원인 것처럼 주장하는 부류들이, 하는 짓거리는 만악의 근원이라는 내란당을 초월하네요..
국민들의 수준을, 그저 자신들이 언더 조직의 Cell로서, 학생회나 노조나 각종 사회단체등의 오픈 조직의 활동가로 생활하면서, 정작 각 오픈 조직들의 활동 방침은 언더 조직이 상정한 것을 관철하는 대상으로나 생각하고, 그런 행태가 쉽게 먹혔던 오픈 조직의 구성원들 수준으로나 생각하기에 가능한 작태인 것이죠..
개랑싸울려면 개이상이 되야죠. 언제까지 착한척해야하는지. 사실을 보자는겆니다. 인터뷰에 반박하사면됩니다.
초심.
IP 124.♡.160.56
09-11
2026-09-11 10:40:42
·
초반에 없을 때는 말도 잘하고 잘 나갔죠 이제는 책임지고 지켜야 하는 것들이 생기니까 보수적으로 변화했네요 초심을 잃었습니다.
늑대아니다
IP 59.♡.14.1
09-11
2026-09-11 10:45:18
·
다른 거 모두 이해가능해도 페미는 절대 불가입니다.
봄봄
IP 211.♡.255.66
09-11
2026-09-11 10: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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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아니다님 페미니즘(Feminism)은 성별로 인한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적 차별을 없애고 평등을 추구하는 사상과 운동입니다.주요 개념과 목표성평등 실현: 성별에 따른 불평등과 위계 질서를 인식하고 이를 시정하고자 합니다.권리 확장: 여성의 사회적·정치적·법률적 지위 향상과 동등한 권리를 주장합니다.다양성 포용: 단순한 성별 구분에서 벗어나 인종, 계급, 장애 등 다양한 정체성과 교차성을 고려하여 차별을 살피고 있습니다 이렇다는데.
패미가 무슨 죄악인거처럼 말하시는군요. 남성우월주의가 아니시면 당연헌사회현상같은데 기레기같은거 보고 현혹되지마세요.
용혜인의 적이자 가장 큰 상대는 과거의 용혜인이지 국힘이나 기레기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점을 알기에 국민70%가 반대하는거구요. 우리는 이게임을 어디서 이미 봤자나요 ㅇㅇ. 그리고 논란이 반박된다고 장관감이냐는 또 별개의 문제죠. 그의 능력과 행적, 업적들에 의문을 표하는 국민들이 많습니다.
levi
IP 221.♡.51.188
09-11
2026-09-11 10: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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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해인 발표보니 맞다‘ ’유투브 보니 틀리다’
참 재밌네요. 각자 자기가 본것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뭐가 맞고 틀리다는 건지 명시도 없이 결론만 맞다 틀리다 하면서 내용은 알아서들 보라고 하는군요.
@봄봄님 네, 이번 건이라고 할 수 있죠. 사건 자체는 몇 년 전이지만, 이번 기자회견에서 용 의원 자신이 언더 조직 참여했음을 인정하고, 당시 성차별적 문화 문제로 "자체 해산"했다고 말하면서도 "문제제기를 방조하거나 침묵했다"에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뒤에 붙은 영상에서 나오듯, 용의원은 당시 문제 제기한 사람들에 대해 당이 사과하는 과정을 저지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관계조차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말하는 저 장면은, 방조나 침묵 정도가 아니라 사실관계를 덮고 은폐함으로써 조직 자체(혹은 가해자)를 지키려고 했다고 볼 여지가 있습니다. 문제 제기한 사람들 편에 사실 관계를 해석하기보다는, 그들의 문제제기가 사과문을 통해 확정되는 효과를 더 걱정한 거니까요. 사실 저도 한 때 진보신당 당원이었습니다. 당연히 언더 조직 근처에도 가보지 못했고, 실체를 이번에야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만, 당시 매우 심각한 성차별 때문에 조직이 유지될 수 없었던 것은 분명히 기억합니다. 특히 용의원 또래의 여성 당원, 활동가들이 다수가 이 사건으로 상처를 입었다는 것도 분명하고요.. 저도 한때는 용 의원을 동료로 생각했지만, 지금 모습은 너무 안타깝습니다. 다른 부처 장관이라면 모를까 "성평등가족부" 인선에 적합해 보이지 않을 뿐 아니라, 진보 정치인이라면 페미니스트인 '척'이라도 하며 피해자들과 함께 싸워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뿐이에요. (위 다른 분은 "페미라서 안 된다"고 생각하시지만..) 자신도 '가만히 있으라’에 저항한 것으로 유명해진 활동가였으니 더더욱…
분위기가 어려울것 같기도 해서요
언론지형이 9:1이면 돌파는 힘들어보여요.
링크 올려주시면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주진우가 용혜인을 돈으로 공격하고 있었던 지경이라니.
여기서 어쩌규저쩌구 하는 정차굴 아이디 눌러보세요. 상대할필요없는 대부분이에요.
국민들을 일방적 통보 대상으로 보는 용혜인과 기본소득당
용혜인과 기본소득당은 국민들이 자신들에게 분노하게 된 계기가 뭔지를 아직도 제대로 모르고 있네요..
장관 지명이 발표되자,
기본소득당은 어떤 신문사를 통해 비례대표 사퇴하지 않는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면서 전 국민을 도발하는 작태를 보였죠..
인사청문회를 준비하면서 기자들 앞에서 "지금까지의 관례에 따라 비례대표를 사퇴하는 것은 맞지만, 비례대표를 사퇴하면 원외정당이 되는 상황에서, 국민들이 선택해 주시는 길을 따를 수 밖에 없다"
라는 취지로 국민들에게 물어봐야 할 사안을,
감히 국민들에게 일방적으로 통보를 해?
너거들이 그렇게 대단한 존재였냐?
하고 바로 반감 100%로 상승한 것이죠..
존재감이 1%에 불과한 기본소득당과 용혜인이 전 국민들을 통보의 대상으로나 바라보는 어처구니없는 작태를 보인 것이죠..
내란당 것들도 겉으로는 국민들에게 이렇게 일방적으로 통보하지 않는데,
양당 체제가 만악의 근원인 것처럼 주장하는 부류들이,
하는 짓거리는 만악의 근원이라는 내란당을 초월하네요..
국민들의 수준을,
그저 자신들이 언더 조직의 Cell로서,
학생회나 노조나 각종 사회단체등의 오픈 조직의 활동가로 생활하면서,
정작 각 오픈 조직들의 활동 방침은 언더 조직이 상정한 것을 관철하는 대상으로나 생각하고, 그런 행태가 쉽게 먹혔던 오픈 조직의 구성원들 수준으로나 생각하기에 가능한 작태인 것이죠..
스스로가 자초한 일이니,
스스로가 감당하면 될 일이죠..
언제까지 착한척해야하는지.
사실을 보자는겆니다.
인터뷰에 반박하사면됩니다.
이렇다는데.
패미가 무슨 죄악인거처럼 말하시는군요.
남성우월주의가 아니시면
당연헌사회현상같은데 기레기같은거 보고 현혹되지마세요.
그래서 그런점을 알기에 국민70%가 반대하는거구요. 우리는 이게임을 어디서 이미 봤자나요 ㅇㅇ.
그리고 논란이 반박된다고 장관감이냐는 또 별개의 문제죠.
그의 능력과 행적, 업적들에 의문을 표하는 국민들이 많습니다.
’유투브 보니 틀리다’
참 재밌네요. 각자 자기가 본것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뭐가 맞고 틀리다는 건지 명시도 없이 결론만 맞다 틀리다 하면서 내용은 알아서들 보라고 하는군요.
그래도 글삭제는 안합니다만.
저 내용이 이번건인가요?
그러니까 "사실관계조차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말하는 저 장면은, 방조나 침묵 정도가 아니라 사실관계를 덮고 은폐함으로써 조직 자체(혹은 가해자)를 지키려고 했다고 볼 여지가 있습니다. 문제 제기한 사람들 편에 사실 관계를 해석하기보다는, 그들의 문제제기가 사과문을 통해 확정되는 효과를 더 걱정한 거니까요.
사실 저도 한 때 진보신당 당원이었습니다. 당연히 언더 조직 근처에도 가보지 못했고, 실체를 이번에야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만, 당시 매우 심각한 성차별 때문에 조직이 유지될 수 없었던 것은 분명히 기억합니다. 특히 용의원 또래의 여성 당원, 활동가들이 다수가 이 사건으로 상처를 입었다는 것도 분명하고요.. 저도 한때는 용 의원을 동료로 생각했지만, 지금 모습은 너무 안타깝습니다. 다른 부처 장관이라면 모를까 "성평등가족부" 인선에 적합해 보이지 않을 뿐 아니라, 진보 정치인이라면 페미니스트인 '척'이라도 하며 피해자들과 함께 싸워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뿐이에요. (위 다른 분은 "페미라서 안 된다"고 생각하시지만..) 자신도 '가만히 있으라’에 저항한 것으로 유명해진 활동가였으니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