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같던 목사님 '반전 정체'…탈출한 신도들 입 열자 '경악' [자막뉴스]
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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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군데도 다 멍들어 있었고, 팔뚝 다 멍들어 있었고…]
경찰은 아이를 교회에 맡긴
외할머니와,
아이가 엄마라고 부르던
담임 목사를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구속 송치했습니다.
할머니는
처음엔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지만,
증거들이 나오자
결박과 체벌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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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가명)/전 신도 : 아직도 생각이 나요.
엄마 다리를 벌리라고 해서
성인 남자 발로 XXX를 수십 대를 때려요.
수건으로
엄마 혀끝을 이렇게 잡아서
검은색 낚싯대
그걸로 혓바닥을 수십 번을 때려요.
어디 가서 발설하지 말라고.]
그런데도 피해자들이
그동안 목사를 고발하지 못한 데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또 다른 전 신도는
"가해자와 피해자의 경계가 없었다"며,
신도들끼리 서로를 폭행, 학대하도록
만든 구조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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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같던...목사님...
가족같은....분위기....
천국가세요....
아멘....
아직 종교의 유해함을 인지 못하거나 애써 부정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발생하는 문제죠.
종교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자업자득이라고 봅니다.
단, 모태신앙이라고 자녀를 어릴적부터 저런 곳에 몰아넣고 피해자를 만드는 건 아동학대로 강력하게 처벌해야된다고 봅니다.
목사노릇 하고 있는 그새 도 그렇고 촉법용역들 하는짓도 그렇고
믿었던 국민과 당원들만 비참하게 입틀막에 폭행당하고 있는 형국이네요.
교주,목사,집사들,선동꾼 행동대장들..
실제로 지금 정부와 민주당의 행태가 신천지같은 사이비종교와 무척닮아있다는 느낌을 받을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