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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 금남로 제일반점.

만기 ·

조회 3,483 · 공감 5 · 댓글 11

전남광주시 금남로 제일반점.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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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으로 광주 왔다 첫날에 먹고 맛있어서 어제 점심으로 두번째 들른 가게입니다. 

입구는 작은데 막상 안으로 들어가면 제법 공간이 있구요 2층엔 룸들도 있습니다. 

저는 첫날 먹었던 제일짜장을 먹었는데요. 간짜장보다 천원이 더 비싼 11,000원인데 옛날식 짜장이라고 해야 하나 맛이 세지 않으면서 내용물은 풍성하고 면발은 부들부들해서 먹기 아주 좋은 짜장면이었습니다. 

다른 직원들은 첫날은 볶음밥류 어제는 짬뽕을 먹었는데 다들 대단히 훌륭했다고 하네요. 

메뉴판을 보니 무려 60만원짜리 코스요리도 파는 가게던데 상당히 궁금했구요. 나중에 여행오면 요리류에 고량주도 먹어볼까 합니다. 

댓글 11

  1. 공부합시다 ·
    광주는 가끔 가지만 요즘은 금남로 같은 구도심 쪽은 그다지 가지 않는데, 짜장면 비쥬얼을 보니 확 땡기네요~ ㅎㅎ 기록해 두고 다음에 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디오랑 ·
    왜 간짜장이 반간짜장인 느낌이 날까요?
  3. 점마 ·
    @디오랑님 간짜장보다 천원이 더 비싼 11,000원인데 옛날식 짜장
  4. 리나시미엔토 ·
    @점마님 주문마다 볶는 간짜장보다 감자넣고 미리 끓여놓은 옛날짜장이 더 비쌀이유는없는데
    레트로 감성의 상술인듯요.
  5. ap1128 ·
    여기 꽤 오래된 광주 맛집입니다.

    국민학교때 가끔 아버지가 데려가서 간짜장 사주셨는데
    당시엔 광주제일 번화가에 고급 음식점이었어요.
    주인이셨던가 주방장이셨던가 모르겠는데 항상 주방에서 중국말이 들려서 진짜 중국집이구나 라고 느꼈던 기억이 나네요.
  6. 커피너마저 ·
    군생활 시절에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 기억은 희미하지만요
  7. 하와이 ·
    우와 그저께 이 가게 앞을 차로 지나가면서 봤어요. 와.. 맛집이겠다 하면서 지나갔는데 ㅎㅎ
  8. jjkkjj ·
    항상 맛집 정보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9. adrksj ·
    저는 어렸을때 영안반점이라고 마찬가지로 금남로에 있는 식당에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름 거기도 유명햇는데 지금도 있나 모르겠네요
  10. 야마돌아 ·
    간짜장에 전분을 푸네 라고 할려다 보니까...간짜장이 아니구만요. ㅎㅎㅎ
  11. 휴일없는공돌이 ·
    광산구 연경 추천이요 간짜장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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