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님 주식은 예측이 불가능하고, 부동산 정상화가 멀어질 것이라는 불안감이 있는 거 잖아요? 금방이라는 것이 어느 젇도의 시간 개념인지는 모르겠으나, 많은 대중들이 금방이라는 기간안에는 회복이 어려울 것 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네요.
블윈
IP 118.♡.82.121
08:56
2026-09-11 08:56:35
·
@마라탕님 제발 그리되길 원합니다
중간보스
IP 203.♡.44.185
09:28
2026-09-11 09: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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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님 다른 댓글처럼 '부동산의 정상화' 라는 정의부터 없습니다. 강남 서초만 가격이 떨어진 지금이야말로 부동산이 정상화 된 상황이다 라고 얘기 할 수도 있는 상황이구요. 주식도 이미 돈을 잃고 돌아선 사람들은 잃은것을 찾아주지 않는 이상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거의 불가능하단 얘기)
낮은곳에
IP 203.♡.70.232
08:45
2026-09-11 08: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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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ᆢ뉴재명,친명,친명 유트버들의 패착 같네요ᆢ반명 만들어서 죄를 뒤집어 쒸우더니ᆢ이제 총선도, 다음 대선도 힘들것 같네요ᆢ
검찰개혁 할거라고 해서 받은 표가 많을까요 아니면 서울 한복판에서 문재인 정부 시즌2 안 하겠다고 공언해서 받은 표가 많을까요? 여론조사만 봐도 견적 나오는건데 말이에요. ㅎㅎ
검찰개혁 바라는 사람들과 후보자시절의 부동산 공약 이행을 요구하는 사람들의 시선이 서로 반대인건 알고 계시죠?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참여정부-문재인정부의 노선 그대로(혹은 강화판)인데 검찰개혁 주장하시는 분들께선 참여정부-문재인정부가 무조건적으로 옳다고 틀린 적이 없다하시니 당연히 긍정하시겠죠? 부동산 공약 이행 요구하는 사람들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후보자시절 당시 참여정부-문재인 정부 부동산 노선이 틀렸다고 시즌2 안하겠다고 읍소한걸 이행하라고 하는거에요.
어차피 검찰개혁 관련해서 이러나저러나 돌 던지실거 왜 강경노선 주장하시는 분들 비위맞추는 실패한 부동산 정책노선을 답습해서 양쪽 다 못 잡았는지 개탄스럽네요.
이재명정부 실드 안 치실거라는 분도 계시던데 부동산 정책쪽은 이전 두 대통령도 패키지인건 아시죠? 그러면 참여정부-문재인정부-이재명정부 3콤보로 부동산 정책을 실패했다며 비판하는 사람들의 의견 다 수용가능하신가요? 특히나 지난 문재인 정부때 온갖 중과세로 피 쏟으신 분들은 영원히 민주당 저주하면서 멸칭 거리낌 없이 쓰시던데요...
아테나GT
IP 39.♡.38.145
08:46
2026-09-11 08: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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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평인사 하면뭐하나요 세금올리고 하는 정책은 똑같은데.
섬마을생산직
IP 106.♡.2.139
08:47
2026-09-11 08: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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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토끼들은 이제 심드렁해져서 옛날처럼 적극적으로 방어해주지 않습니다. 뭐. 알아서 잘하겠죠.
나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실제 나가지도 않으면서 나간다 나간다 이러는거지요. 진짜 정계개편은 총선 앞두고 벌어질겁니다. 이건 민주당 뿐 아니라 국힘당 진영에서도 그럴수 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이건 민주당도 알고, 국힘당도 알고, 이재명 대통령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상황이 이런데, 총선을 2년이나 남겨놓고 있는 현재 대통령 지지율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SIMCGA
IP 115.♡.132.115
10:44
2026-09-11 10: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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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님 저는 오랜 민주당 권리 당원인데 서로 지지하는 사람이 다르다고 친 정청래 당원을 이름초성따고 반명+신천지+분열주의 야합이라고 하더군요. 당대표 선거 이후에도 그런 행보를 계속 보이구요. 그래서 다음 총선과 다음 대선은 저희 부부는 투표 안하기로 했습니다. 국힘을 찍을수는 없지만 투표를 안하는것도 의사 표시니까요.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는것도 지지자들의 그런 마음 아닐까요.
"그렇게 하시면 국힘이 당선되고 국힘이 정권 잡습니다!" 라고 말씀하신다면 그게 국민의 선택이라면 어쩔수 없는거죠. 스마트한 김민석 당대표가 알아서 잘 하시겠죠.
@SIMCGA님 님께서 정말로 오랜 민주당 당원이시라면 지금까지 계파간 갈등이 언제 한번이라도 평화적이고 상호 합의에 의해 해결된 적이 있었는지 여쭤보고 싶군요.
계파간 대결에서 패배한 계파들은 거의 언제나 강제로 쫓겨나거나 스스로 당을 나가는 식으로만 일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적개심을 고취하는 분위기와 언어폭력은 어느쪽 할 거 없이 항상 반복되었구요.
“그래서 다음 총선과 다음 대선은 저희 부부는 투표 안하기로 했습니다.”
딱 말씀하신 그런 반응들이 지금까지의 계파간 투쟁에서 밀려난 이들에게서 계속 반복되어왔고, 그 결과 윤석열이 저런 패악질을 벌여도 제대로 심판할 능력 없는 작금의 민주당이 만들어진거죠. 그게 지금까지 “지지자들 끼리만 뭉쳐온 민주당”이 지속된 결과입니다.
그래서 김민석 대표가 잘 할거냐,,,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딱히 낙관할만한 근거가 없으니까요. 이건 이재명 대통령도 마찬가지죠. 하지만, 분명한 건 다가오는 총선을 위해 외연 확장이 절실한 상황이 맞고, 지난 전당대회도 그러한 당위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겁니다.
SIMCGA
IP 115.♡.132.115
11:20
2026-09-11 11: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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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님 계파간 대결에서 패배한 계파들은 거의 언제나 강제로 쫓겨나거나 스스로 당을 나가는 식으로만 일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적개심을 고취하는 분위기와 언어폭력은 어느쪽 할 거 없이 항상 반복되었구요. -> 계파간 대결에서 패배한 계파는 나가라는 겁니까? 아니면 나가지 말고 화합하자는 겁니까? 나가지 말고 화합하자는 거라면 화합의 메시지를 내시고요. 정청래가 됬으면 이재명 대통령이 식물 대통령이 됬네 어쩌네 그런 소리 하지 마시구요.
친 김민석계 회원분에게도 "그럼 친 정청래는 나가라는겁니까?" 라고 하니 당연히 반명이니 나가야겠죠 라고 하시더군요. 이게 친 김민석 당원들의 스탠스 입니다. 화합하고자 한다면 저쪽에 일단 먼저 뭐라고 하셔야겠죠. 외연 확장이 필요하다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했다가 이재명 대통령 욕하면서 나가는 사람들이 외연입니까?
외연을 잡기 위해서 기존 민주당 지지층은 버려도 되는거에요? 지금 행보는 그래 보이거든요.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면 계속 그렇게 하시고 국민들의 선택에 맞기면 되겠죠.
@SIMCGA님 “계파간 대결에서 패배한 계파는 나가라는 겁니까? 아니면 나가지 말고 화합하자는 겁니까?”
저는 어떤 당위를 설파하려는 게 아니라 지금까지의 현상을 설명하고 있을 뿐입니다. 제가 민주당 당원이 아닌데 민주당이 어떻게 해야 한다 이런걸 말할 당위는 없어요. 게다가 말씀하시는 그런 선택은 항상 이긴 계파가 하는거지 진 계파는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죠.
다만, 다른 계파도 아니고, 지난 전당대회 때 정청래를 지지했던 계파 입장에서 이런 말을 하는 게 얼마나 자가당착적인지는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동안 해왔던 것들은 하나도 생각을 안하고 막상 자신들이 선거에서 밀리니까 이러면 보기가 좀 그렇습니다.
SIMCGA
IP 115.♡.132.115
12:10
2026-09-11 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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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님 게다가 말씀하시는 그런 선택은 항상 이긴 계파가 하는거지 진 계파는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죠. 그동안 해왔던 것들은 하나도 생각을 안하고 막상 자신들이 선거에서 밀리니까 이러면 보기가 좀 그렇습니다.
두 문장이 전혀 동의되지 않는 평행선을 달리는 부분이죠. 이긴 계파가 하는거지라고 하니 이긴 계파가 알아서 하라는 거구요. 그동안 해왔던건 생각도 안하고라고 하시는데 저는 정청래 당대표가 정말 열심히 잘해왔다고 생각하거든요. 정청래가 반명이다? 정말 웃음만 나오네요. 일부 사안에 대해서는 정부와 갈등이 있었을수 있죠. 근데 정청래가 반명이고 정청래 지지하는 분들이 반명이다? 그럼 김민석 당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결정하는 것에 무조건 다 OK하나요? 그럼 허수아비죠. 그럼 반대로 반대 의사를 표한다? 그럼 김민석도 반명인가요? 자가당착적이라니 그냥 서로 이해할 필요 없이 그냥 평행선 달리시죠.
수면제
IP 172.♡.252.20
13:03
2026-09-11 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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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CGA님 저는 정청래 대표 시절을 돌아보면서 이런 댓글을 쓴 게 아니었습니다.
평행선을 달리는 이유가 그 부분에서 서로 오해가 있었기 때문인가 보네요.
beacon
IP 121.♡.67.198
08:59
2026-09-11 08: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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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청래 깜안되는 정치인이라고 보지만 정청래 대선 나와도 국힘 안찍습니다. 예전에 파병 fta한다고 다 노무현 욕할때도 노무현 지지했습니다. 문재인 박지원하고 싸울때 열받아서 당원 가입했고 문재인 조국 사태때도 문재인 지지했습니다. 지금도 당연히 이재명 지지하고요. 저 정도면 완전 집토끼인거 같은데 요즘 보면 흡사 노무현 좌우에서 다 욕먹을 때와 비슷한 느낌 듭니다. 하지만 그래도 할건 해야 나중에 평가받는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대통령한테 아쉬웠던 점이죠.
에브람
IP 125.♡.184.135
09:11
2026-09-11 09: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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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시간인데 같은 당에서 왜이리 공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같은 당에서 악담은 물론이고 윤석렬과 비교를 하고... 민주당의 기득권들은 진정 국민을 위한 싸움을 하고 계신건지 묻고 싶습니다.
이야기하는데 전체 국민 대상은 아니죠.
네. 저도 정청래에게 하고 싶은 말이긴 합니다.
부동산 주식 정상화 되면 금방 회복할듯 합니다
부동산이 하락하면 더 좋은 먹이감이고 주식은 앞으로 몇년은 얼마전처럼 오르기 힘들죠.
금방이라는 것이 어느 젇도의 시간 개념인지는 모르겠으나, 많은 대중들이 금방이라는 기간안에는 회복이 어려울 것 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네요.
강남 서초만 가격이 떨어진 지금이야말로 부동산이 정상화 된 상황이다 라고 얘기 할 수도 있는 상황이구요.
주식도 이미 돈을 잃고 돌아선 사람들은 잃은것을 찾아주지 않는 이상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거의 불가능하단 얘기)
수사관 숫자 가지고 드러눕고 욕하는게 정상인가요?
대선공약 지키라고 하는 게 망하라고 고사지내는 거였군요?
검찰개혁 바라는 사람들과 후보자시절의 부동산 공약 이행을 요구하는 사람들의 시선이 서로 반대인건 알고 계시죠?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참여정부-문재인정부의 노선 그대로(혹은 강화판)인데 검찰개혁 주장하시는 분들께선 참여정부-문재인정부가 무조건적으로 옳다고 틀린 적이 없다하시니 당연히 긍정하시겠죠? 부동산 공약 이행 요구하는 사람들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후보자시절 당시 참여정부-문재인 정부 부동산 노선이 틀렸다고 시즌2 안하겠다고 읍소한걸 이행하라고 하는거에요.
어차피 검찰개혁 관련해서 이러나저러나 돌 던지실거 왜 강경노선 주장하시는 분들 비위맞추는 실패한 부동산 정책노선을 답습해서 양쪽 다 못 잡았는지 개탄스럽네요.
이재명정부 실드 안 치실거라는 분도 계시던데 부동산 정책쪽은 이전 두 대통령도 패키지인건 아시죠? 그러면 참여정부-문재인정부-이재명정부 3콤보로 부동산 정책을 실패했다며 비판하는 사람들의 의견 다 수용가능하신가요? 특히나 지난 문재인 정부때 온갖 중과세로 피 쏟으신 분들은 영원히 민주당 저주하면서 멸칭 거리낌 없이 쓰시던데요...
세금올리고 하는 정책은 똑같은데.
다만 딴지류들이 원하는 정치인에게는 육식토끼 될것같아요
이재명 정부 망해라 저주와 협박 퍼붓는 김어준 유시민 맹종하는 팬덤 대단하네요
애정과 혐오 정도는 구분된답니다.
코어들이 조국 지지한다고 착각하는 것이 문제죠.
사실 코어들은 조국 개인한테 그렇게 관심없어요. 조국이 아니라 누구던간에 민주진영 소수정당을 이용만하고 버리는 스텐스를 부정적으로 보는 거죠.
망했다 노래를 부르는
집토끼도 있나요??
지지자들에게 멸칭과 조롱하며
너희들은 꺼지라고 하는 정치는
대체 무슨 정치인가요 ?
지지자들에게 멸칭과 조롱하며
너희들은 꺼지라고 하는 정치는 >>
궁금해서 그런데 누가 그런건가요?
정치란 말 보니 일반인은 아닌 거 같은데.
애초에 지난 전당대회에서 정청래가 대표가 되면 이재명 대통령은 그냥 허수아비로 전락해서 레임덕에 들어가든지, 아니면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당을 따로 만들어야 했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상황이 엄청나게 좋아진 거에요.
시즌2 제대로 찍었다가 전국정당의 구조 자체가 붕괴하는 대참사 터지는건데 말이에요..
나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실제 나가지도 않으면서 나간다 나간다 이러는거지요. 진짜 정계개편은 총선 앞두고 벌어질겁니다. 이건 민주당 뿐 아니라 국힘당 진영에서도 그럴수 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이건 민주당도 알고, 국힘당도 알고, 이재명 대통령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상황이 이런데, 총선을 2년이나 남겨놓고 있는 현재 대통령 지지율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렇게 하시면 국힘이 당선되고 국힘이 정권 잡습니다!" 라고 말씀하신다면 그게 국민의 선택이라면 어쩔수 없는거죠. 스마트한 김민석 당대표가 알아서 잘 하시겠죠.
계파간 대결에서 패배한 계파들은 거의 언제나 강제로 쫓겨나거나 스스로 당을 나가는 식으로만 일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적개심을 고취하는 분위기와 언어폭력은 어느쪽 할 거 없이 항상 반복되었구요.
“그래서 다음 총선과 다음 대선은 저희 부부는 투표 안하기로 했습니다.”
딱 말씀하신 그런 반응들이 지금까지의 계파간 투쟁에서 밀려난 이들에게서 계속 반복되어왔고, 그 결과 윤석열이 저런 패악질을 벌여도 제대로 심판할 능력 없는 작금의 민주당이 만들어진거죠. 그게 지금까지 “지지자들 끼리만 뭉쳐온 민주당”이 지속된 결과입니다.
그래서 김민석 대표가 잘 할거냐,,,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딱히 낙관할만한 근거가 없으니까요. 이건 이재명 대통령도 마찬가지죠. 하지만, 분명한 건 다가오는 총선을 위해 외연 확장이 절실한 상황이 맞고, 지난 전당대회도 그러한 당위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겁니다.
->
계파간 대결에서 패배한 계파는 나가라는 겁니까? 아니면 나가지 말고 화합하자는 겁니까? 나가지 말고 화합하자는 거라면 화합의 메시지를 내시고요. 정청래가 됬으면 이재명 대통령이 식물 대통령이 됬네 어쩌네 그런 소리 하지 마시구요.
친 김민석계 회원분에게도 "그럼 친 정청래는 나가라는겁니까?" 라고 하니 당연히 반명이니 나가야겠죠 라고 하시더군요. 이게 친 김민석 당원들의 스탠스 입니다. 화합하고자 한다면 저쪽에 일단 먼저 뭐라고 하셔야겠죠. 외연 확장이 필요하다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했다가 이재명 대통령 욕하면서 나가는 사람들이 외연입니까?
외연을 잡기 위해서 기존 민주당 지지층은 버려도 되는거에요? 지금 행보는 그래 보이거든요.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면 계속 그렇게 하시고 국민들의 선택에 맞기면 되겠죠.
“계파간 대결에서 패배한 계파는 나가라는 겁니까? 아니면 나가지 말고 화합하자는 겁니까?”
저는 어떤 당위를 설파하려는 게 아니라 지금까지의 현상을 설명하고 있을 뿐입니다. 제가 민주당 당원이 아닌데 민주당이 어떻게 해야 한다 이런걸 말할 당위는 없어요. 게다가 말씀하시는 그런 선택은 항상 이긴 계파가 하는거지 진 계파는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죠.
다만, 다른 계파도 아니고, 지난 전당대회 때 정청래를 지지했던 계파 입장에서 이런 말을 하는 게 얼마나 자가당착적인지는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동안 해왔던 것들은 하나도 생각을 안하고 막상 자신들이 선거에서 밀리니까 이러면 보기가 좀 그렇습니다.
두 문장이 전혀 동의되지 않는 평행선을 달리는 부분이죠. 이긴 계파가 하는거지라고 하니 이긴 계파가 알아서 하라는 거구요. 그동안 해왔던건 생각도 안하고라고 하시는데 저는 정청래 당대표가 정말 열심히 잘해왔다고 생각하거든요. 정청래가 반명이다? 정말 웃음만 나오네요. 일부 사안에 대해서는 정부와 갈등이 있었을수 있죠. 근데 정청래가 반명이고 정청래 지지하는 분들이 반명이다? 그럼 김민석 당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결정하는 것에 무조건 다 OK하나요? 그럼 허수아비죠. 그럼 반대로 반대 의사를 표한다? 그럼 김민석도 반명인가요? 자가당착적이라니 그냥 서로 이해할 필요 없이 그냥 평행선 달리시죠.
평행선을 달리는 이유가 그 부분에서 서로 오해가 있었기 때문인가 보네요.
이재명 꼴뵈기 싫네요
검찰개혁 나가리 만들다니
5년 꽉채우고 검찰 수사 받자
영원히 그렇게 생각안할듯요.
현실 파악을 안하는건가요. 못하는건가요.
남탓할 필요없이 본인 역량이 되는지 보여주세요.
신천지 삼자연합 증거도 얼른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