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텃밭’ 텍사스 20대 “물가 너무 올라…이젠 민주당으로 바꿔볼 적기”
10시간 전
인구 구성 변하며 정치 지형 영향
AI 데이터센터도 선거 주요 이슈
환경 변화 우려에 신중 여론 높아
상원의원 도전한 민주당 탈라리코
5%P 차 우세…38년 만 ‘의석’ 기대
....
콜린 카운티의 쇼핑몰 앞에서
지난 8일(현지시간) 만난
빌랄(21)과 캠란(21)은
둘 다
공화당 지지자였지만
이번에는 민주당 후보를 찍을 것이라고 했다.
캠란은
“나는 원래 투표를 하러 가는 사람이 아닌데,
이번에는 변화를 만드는 데 동참하고 싶어서
투표하려 한다”고 말했다.
그는
“물가가 너무 올라서
우리 세대는 평생
......
공화당이 텍사스를 지배해왔으니
이젠 ‘블루’로 바꿔볼 적기”라고 말했다.
빌랄도
“나는 정말 민주당을
한 번도 지지해본 적이 없다”면서,
마음이 바뀐
가장 큰 이유는
‘경제’라고 했다.
그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민 온 부모님은
무슬림을 차별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을 싫어했지만,
나는 달랐다.
나는 미국인이니까
내가 가진 권리를
최대한 나를 위해 활용하겠다는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년 전
트럼프는
더 이상 전쟁이 없을 것이라 했고
식료품 가격도 더 싸질 거라고 했다.
그래서 그를 찍었다”며
“하지만 지금 어떤 꼴인지 한번 보라”고 말했다.
......
평생 텍사스에서만
살아온
트레이시의 가족들은
지난 대선 때 트럼프 대통령을 찍었지만,
지금은 후회한다고 했다.
그는
“그때만 해도
트럼프가
두 가지 나쁜 선택지 가운데
그나마
덜 나쁜 선택 같았다”며
“하지만
지금 물가 상승은 말할 것도 없고,
무분별한
이민자 단속 때문에
내가 일하는
조경업계에선
노동력이 부족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선거부터는 모든 것을
......
......
실제로....
지난주에...
미부통령과...
미상무장관은.....
현재....
전쟁중인...
미군은....없다고....
주장했죠...
전사자도...
미망인도...없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