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과 기본소득당은 국민들이 자신들에게 분노하게 된 계기가 뭔지를 아직도 제대로 모르고 있네요..
장관 지명이 발표되자,
기본소득당은 어떤 신문사를 통해 비례대표 사퇴하지 않는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면서 전 국민을 도발하는 작태를 보였죠..
인사청문회를 준비하면서 기자들 앞에서 "지금까지의 관례에 따라 비례대표를 사퇴하는 것은 맞지만, 비례대표를 사퇴하면 원외정당이 되는 상황에서, 국민들이 선택해 주시는 길을 따를 수 밖에 없다"
라는 취지로 국민들에게 물어봐야 할 사안을,
감히 국민들에게 일방적으로 통보를 해?
너거들이 그렇게 대단한 존재였냐?
하고 바로 반감 100%로 상승한 것이죠..
존재감이 1%에 불과한 기본소득당과 용혜인이 전 국민들을 통보의 대상으로나 바라보는 어처구니없는 작태를 보인 것이죠..
스스로가 자초한 일이니,
스스로가 감당하면 될 일이죠..
기본소득당과 용혜인은 첫 단추를 잘못 끼운데 이어, 연타석으로 국민들을 도발하고 있고요..
소수 정당이라고 해서 국민들을 도발하는 것까지 용납되는 것이 아니랍니다..
용혜인 같은 인물에게 2번이나 비례의석을 주고, 장관으로 인선 한 이유, 주체가 누굴까요?
그리고 지금 장관 1명만 문제가 되는 상황이 아니죠
한마디로 기본소득이란 정당이름값이 절반이상을 먹고간겁니다.
순수지지층은 고작 5000명 안팍 아닐까요.
사무총장등 결국 주요당직자들이 500표 받고 당선되었다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