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강훈식·김남준 등도 해당 계정 팔로우
유튜브 담당자 "삭제 계획은 없어"
더불어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이 ''문조털래유'라는 멸칭을 프로필 소개 문구로 내건 사용자의 홍보 영상을 별다른 검증 없이 게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8·17 전당대회 과정에서 멸칭 사용 자제를 강조했던 민주당이 전대 종료 한 달도 지나지 않아 해당 사용자의 콘텐츠를 공식 채널에 올리면서 내부 검증이 부실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현재 김 의원을 비롯해 이재명 대통령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등의 X 계정도 해당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09010003578
대통령 비판하는 풀잎이는 언팔 조리돌림, 문조털래유 욕하는 계정은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