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sk 바지끄랭이 부여잡고 그나마 명줄 이어가는게 아닐까하는 걱정입니다.
부동산
검찰개혁
사관학교
보완수사권
전남반도체
등등에 이번 개각까지
이슈 던져놓고 마무리 되는데 없네요
향후 기조도 국무회의니 sns로 말로 지시하면 밑에서 삽질하고 해결은 안되는 흐름이 예상되는데 지금이라도 벌려놓은거 하나라도 마무리했으면 합니다
부지런하지도 않고 능력도 없다는 프레임으로 규정되는 과정이 아닐까 우려가 되네요
지지율도 뉴이재명은 비난했지만 김어준 코어지지층이 맞아 떨어지는데
문재인때는 국정 운영 능력과 별개로 대통령이 너무 가볍지 않고 대외적으로 점잖은 이미지가 지지율 지지에 도움이 되었는데 이재명은 완전 대척점이라 브레이크가 없네요
Sns 자중하고 국무회의 등 공개된 장소에서는 말과 행동을 조심하는것도 필요해보이네요
국민과 멀어지는게 더 큰 문제입니다ᆢ
김민석 대표는 한동훈 보는것 같고ᆢ
왜 이렇게 됬는지ᆢ참ᆢ
자기들이 항상 선이고 정의라는거 쉽지 안고쳐지는듯하네요
검사 조직 그대로 유지시켜서 기소청 만드는거
속이 터지네요
3년차: 진행중이다
4년차:아직 1년 남았다
5년차:임기내내 발목 잡혔다. 연임해야겠다.
임기 후 감옥 엔딩 보이죠?
자멸로 인해 겨우 되돌려 놨는데 무능함은 더하고 욕심까지 더해 젔어요.
운동권 출신들의 한계인것 같습니다.
이제 민주라는 글자가 들어간 정당은 아웃입니다.
우리나라 민주주의 겨우 40년 뿐이고 그 전은 독재였으니까요.
무능은 저쪽의 프레임이 맞죠. 그것도 구분못하는건 저쪽이거나 저울 볼줄 모르거나..
정권 넘어간거는 민주당의 문제인거고요.
무능하지 않은 대상을 스스로 무능하다고 외치는 분들 덕분에 정권이 넘어가는거죠.
더 악랄한건 이사람들이 이걸 모르는게 아니예요
근데도 강행합니다.그냥 국당에 정권 넘기고 싶어서 사보타주 하는게 아닌가 싶을정도입니다.
ISA는 엄청 좋아졌죠..
여론도 안보고 강행하는것보다 낫다고 봅니다. 정부 예산 정책이 어떻게 최종적으로 결정되는지 프로세스도 한번 확인해보세요.
주식시장은 졸속 레버리지 출시로 투심 작살내버리고 거래금액은 급락해버렸고 부동산은 계곡정비 들먹이며 규제하다 결과는 말안해도 알거구요. 그냥 뒀음 금리상승과 맞물려 시장이 안정적으로 돌아갔을 겁니다.
방산 조선도 잘된다고 하는데 이건 이재명이 잘해서 그런게 아닙니다. 이전부터 쭉 잘해왔습니다.
검찰없애고 검사수사권 아예 못하게 뺏었는데
더이상 뭐가 필요한가요?
그리고 그 검찰개혁 마무리덕분에 민심은 더 돌아섰죠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누가 대통령이 된들 서울 집값, 대내외 관세, 지역균형발전, 이뤄낼 수 있을까.. 하는 씁쓸한 생각에.. 씁슬합니다.
이제 싹틔웠는데 물주고 햇볕 쐬주고 해야할 때 아닌가요? 벌써부터 열매가 맛이 없다하면 우짭니까😂
아니 직전이 내란수괴였는데 역체감도 못 하는건 몽니 말고는 답이 없는거 같네요.
지금 행태들 다 지켜본 저같은 사람들이 도끼눈 뜨고 미친듯이 혼내줄거거든요
하지만 공약과는 정반대로 끌고 가는 바람에 어이가 털린거죠.
개인적으로 DJ정부보다 더 잘하는 거 같습니다.
일부 실수 몇가지를 확대 재생산하니 무능해 보이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시스템화 되면 따르는 사람들이 생기게 마련이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