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이 나아질줄 모릅니다.
그중 오랫동안 지지한 그룹의 이탈이 한 몫하기 있습니다.
한탄과 비판 속에서 기회는 이때다 싶어 이재명을 옛날부터 악마화했던 세력들도 마치 오랜 지지자인척하며 비판이 아닌 비난을 늘어 놓고 있어서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이언주 함돈균이 주력이 된 친노죽이기
(이언주의 리박스쿨 강연과 함돈균의 뉴이재명 연설의 주된 내용)
이 이상한 흐름을 경고한 유시민의 ABC론
그것에 연결선상으로 온 문조털래유
유시민의 증축과 재건축론
유시민에 대한 십자가 밟기
그리고 지난 전당대회 때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연합
서로가 공방하며 반목했고 그 결과 값이 현 상황입니다.
위의 공방은 기존지지층과 이언주를 중심으로 키워진 세력 간의 갈등양상이 매우 심해졌습니다.
기존지지층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문제 삼는 것은 우리가 알던 이재명이 맞냐는 것입니다.
성남시장, 경기도지사를 할 때 거침없이 개혁하던 이재명
노무현 대통령은 상대를 말이 통하는 인간으리 대하셨기에 당하셨다며 자신은 그렇게 안할 것이라던 이재명
지금은 참 모호하고 어정쩡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모든 개혁과제가 후퇴하고 있고 오히려 안하느니만 못한 부작용이 감지됩니다.
검찰개혁은 커다란 구멍이 나있고 (이제라도 대통령께서 챙기기 시작한 것은 다행입니다) 부동산개혁은 기존 방침을 후퇴함으로써 노무현, 문재인 정권 때 범한 우를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동산은 지지자들 안에서도 개개인의 욕망이 다 다른 것이라 정부가 심사숙고하여 방향성을 잡으면 그다음은 반발도 뿌리치며 한 번에 나아가야합니다.
지금부터라도 개혁과제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위하여 거침없이 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지지율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 옛날 우리가 알던 이재명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인상도 많이 변했네요
성남은 그나마 계곡이 있지만 경기도는 짧은 기간에 재정을 완전히 망쳐 놓은 걸 보면 능력이나 개혁이 있었는지도 의심스러운 수준입니다.
윤도 한 때 정의로운 검사 이미지가 있었죠. 실제는 완전 반대였지만요.
총선은 힘들것 같네요ᆢ
거침없는 모습은 여전합니다.
단지 돈키호테가 된게 문제죠
개혁의 방향이 바뀌었죠
국민들이 바라던 방향이 아니라
풍차로 거침없이 돌진하는 무능 이재명이라 지지율이 떨어지는거죠
어쩌면 이재명은 환상이였나 봅니다
그리고 SNS에서 오해 살 일들을 만들지 말아야합니다.
(아직까지는 오해라 믿어봅니다)
유시민의 ABC론에 따르면 지지율이 떨어지면 대통령을 공격한다는데,
내가하면 충언이고 남이하면 공격 인가요?
검찰 개혁의 방향성이 다르다고, 개혁을 안한것도 의지가 없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김어준, 유시민, 조국의 그리고 선생님 마음에 들지 않을 뿐이에요.
당장 보완수사권 폐지의 문제에 대해 이렇다할 해결 방법이 나온게 없는데 그걸 밀어붙이는데 무책임 한거죠.
피해자가 돈 들여서 변호사 선임 후 수사에 직접 참여해야하고, 돈 있는 가해자는 빠져나가기 쉬운 환경을 개혁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ktx/srt통합, 해수부 부산 이전 및 북극항로 개척, 핵잠 추진, 공기업 통합으로 비용 절감 및 민영화 방어, 윤석열 정권의 알작기 인사 정리까지 할 수 있습니다.
자살율과 산재율은 매우 크게 감소했고, 이란 사태 세계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대응했습니다.
방산 수출 늘었고, 지역 균형 발전도 차분히 진행 중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진정한 적자인 김경수 전 지사도 중용하고 있고요.
하나하나 열거하기도 벅찹니다.
정당한 비판이야 할 수 있고 수용해야지요.
보완수사권도 구멍이 숭숭 나있고 우려가 크지만
결국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마음에 들지 않는다거나, 방향이 다르다고 우려가 아닌
선넘는 정부 흔들기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실까요?
선생님은 책임 없는 자들의 말은 무겁게 여기시면서
책임있는 자의 신중한 행동과 이루어낸 결과는 보지 않고 계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