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 대통령이 사이다 정치로 대통령까지 쟁취했지만...
김용민, 서영교, 최민희 등등 ... 사이다 정치를 표방하며 극단적 지지자들의 도파민만을 위한 정치가 난무합니다.
문제는... 콘크리트가 잘쳐줘야 30% 라쳐도, 결국 20%의 중도 표심을 위해서라면
사이다를 표방한 악다구니를 쓰는 듯한 이미지를 자제해야합니다.
여기서 더심해지면, 지금 올공에서 뛰노는 국짐의원 및 당대표처럼 관심조차 못끌고 그냥 잊혀지게됩니다.
현재는 중도의 시대입니다.
따라서 걱정되는 부분은... 민주당 당대표나 등등등...
한가발 체급 키워주는 행동들이 너무 우려됩니다.
윤석열 이놈이 크던 상황이랑 너무 유사해요.
차라리 빨리 김승원 내치고, 무난한 사람으로 올리던가 해야해요.
사이다 사이다하면서 서영교 같은 의원들 좋아하다가 반감 삽니다.
이러다 또 윤석열 2 나옵니다.
민주당은 사이다 정치를 버려야합니다.
제발요.
민주당이 뭐 제대로 사이다 처럼 뭔가 한 기억이 없는데요
지금 대통령은 오히려 사이다 반대 아닌가요
후보때는 뭘 하겠다 시원시원하게 이야기 했는데 지금은 뭘 하겠다는건지
시원시원하게 다 해결할거면 쿠테타해서 지맘대로 하지 왜 민주주의 대통령 하겠어요
제일 큰 문제는 대통령 당무개입이죠
본인이 의지가 없다고 민주당까지 조종하려고 들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