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두꺼워 보여요.
예전에 아이폰 첨으로 나왔을 때 물론 센세이셔널 하긴 했지만 무지 두껍고 묵직해서 엥 했던 기억이 있는데
무게도 254 g 이라니! (삼성 폴드 8은 200g 밖에 안함)
하긴 아이폰 18 pro max도 249g이니 뭐 큰 차이는 없지만서도.
아이폰의 강점은 물론 iOS 이지만 열고 닫을 때 에니메이션 조금 나오는거 가지고 놀라고 싶지는 않고,
하여튼 기술이 좀 더 성숙해져야 살 마음이 날 것 같네요.
너무 두꺼워 보여요.
예전에 아이폰 첨으로 나왔을 때 물론 센세이셔널 하긴 했지만 무지 두껍고 묵직해서 엥 했던 기억이 있는데
무게도 254 g 이라니! (삼성 폴드 8은 200g 밖에 안함)
하긴 아이폰 18 pro max도 249g이니 뭐 큰 차이는 없지만서도.
아이폰의 강점은 물론 iOS 이지만 열고 닫을 때 에니메이션 조금 나오는거 가지고 놀라고 싶지는 않고,
하여튼 기술이 좀 더 성숙해져야 살 마음이 날 것 같네요.
역시 듀오는 없더라구요 매끈 ㅠㅠ 오히려 폴드8이 기술력이 너무 부족해요 .. 1부터 8까지 가운데 플라스틱 나온걸 아직도 해결못하고 있어요 ㅠㅠ 도대체 왜 나두는건지모르겠어요 ㅠㅠ
그런데.. 아이폰은 후발주자로서 차별점을 주려고 온갖 기능을 다 넣었는데 덕분에 두껍고 무거워졌죠.
아이폰 좋아하는 사람들이야 뭐 이런저런게 더 좋다고 주장할수야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은 삼성이 그걸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라 빼더라도 가벼운게 중요하다고 결정한건데..
뭐 시간이 지나보면 알겠다 싶네요.
250그램대 폴더블로는 절대 되돌아갈 수 없네요...
애플생태계 종속된 사람이라면 어쩔수 없겠지만요
도저히 타협하지 못하는 지점 (소재의 고급감)이 있어서 상대적으로 더 무겁게 기기를 만드는 거 같아요.
저도 여기에 한표입니다.
측면 테두리에 알루미늄을 쓰기 싫었던거 같아요.
생산성이 중요한 제품은 아니니까 좀 덜 답답하겠지만요.
(참고로 맥북, 맥미니, 애플tv는 그래도 잘 쓰고 있습니다.)
에어팻맥스랑 같은 거라 봅니다. 무겁다고 욕하지만 뜯어보면 퀄 차이가 어마어마하거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news/15814435CLIEN
실제 그런 반응이 나오기 어려운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리뷰어들이 애플이 꺼려 하는 대목을 리뷰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해외에서 가장 유명한 리뷰어들의 리뷰를 여럿 찾아 보았는데,
무게가 얼마... 라고 언급하고 지나가는 경우, 아예 언급이 없는 경우도 있고,
무게가 단점임을 얼마간이라도 이야기 하는 리뷰어를 한 사람 봤습니다.
비교 대상인 폴드8과 가장 크게 대비 되는 점을 이렇게까지 적게 언급하는 것은
단순히 해외 사용자들이 무게를 덜 신경 쓴다는 말로 포장이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레딧을 살펴 보니,
무게를 언급하는 글이 있었고,
그 글의 댓글 중 반응이...
몰랐다 라는 대목이 여럿 눈에 띄었습니다.
지금까지 돌아 보면서 느낀 점을 종합해 보면 이렇습니다.
미국 사람들의 반응으로 보아 미국 내 판매량이 괜찮을 듯 합니다.
그런데, 다른 나라 가격은 한국 못지 않게 매우 비싸게 책정 된 곳들이 적지 않아서,
긍정적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1000달러(현지 달러, 미국 달러 아닌) 차이 나는 곳들도 다수 있을 정도여서...
가격에 부담을 못 느끼기란 쉽지 않은 일이니까요.
소득 수준 대비 얼마간 오버할 순 있어도 많이 오버하는 것은... 생각 보다 어렵습니다.
254g을 겪어 보지 않은 사람들이 다수이고,
생각해 보지 않았다 라는 반응이지,
이걸 상관하지 않는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전... 맞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 상관 없는 사람들도 있겠고,
상관 있는 사람들도 있는 것이고요.
상관 있는 사람들에게....이 무게는 ... 선택의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제한 된 리뷰가 아니라... 실물이 배송 되고, 사용기가 다양하게 나오게 되면... 더욱이요.
그렇다고 아주 비관적인 것이 아니라...
기대하는 만큼의 흥행일 것이냐...에선 그 정도는 안 될 것 같다는 것이
여러 채널을 둘러 보며 느낀 제 판단입니다.
와 화면 진짜 뿌옇다 였네요
스펙 희생해가면서 경량화 시켜놨더니 배터리팩 붙여서 쓸거면 차라리 무게 늘리고 풀스펙 가는게 낫긴 하죠
그 무게덕에 플레이타임도 꽤나 잘 나오는거 같던데요 물론 1세대라 2세대에서 어썸!할 여지 두고 일부러 경량화 안한것도 있다고 봅니다만.
보편적으로 200g 이 데드라인으로 생각됩니다. 듀오는 케이스까지 끼면 300g 가까이 될테니 쓰다보면 체감무게 얘기 많이 나오긴 할거라 봐요.
매그 세이프의 경우 자석이 꽤 많이 들어갑니다.
티타늄합금이 알미늄 보다 무거운데 전 오히려 18프로를 배터리를 늘려 무게를 또 늘린게 더 맘에 안들더라구요
가격차이를 넘어설 만큼 좋은지 모르겠음ㅋ
그리고 무게가 중요하지 않은 수요가 많다는걸 프로맥스로 이미 파악햇을겁니다.
가볍고 얇은건 수요없다는걸 에어로 파악햇을거구요.